고현정·박준형, 사망설에도 의연한 해명 [ST이슈] 작성일 06-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HVT2P3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1b57a2383f5d4643a572e7f3c390dc23dc99cd497557b7ecd4ccfd4ce2063" dmcf-pid="flvqIz2X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현정, 코미디언 박준형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073110707lsss.jpg" data-org-width="600" dmcf-mid="2I58Y4MU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073110707ls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현정, 코미디언 박준형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71238fa4a892258492e87eaf78615314ba6dba59778db44992d8e4c567d450" dmcf-pid="4STBCqVZa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타들의 골칫거리가 된 가짜뉴스에는 몇몇 단골 소재가 있다. 그중에서도 '사망설'은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들을 죽은 사람으로 만들어버려 팬들은 물론 당사자에겐 커다란 충격이고 분노가 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도 최근 코미디언 박준형과 배우 고현정이 차분하게 해명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c07174712a572bfa47fbdb29a9f68c68eb34ced6d19c5b1282126c1179776d9" dmcf-pid="8vybhBf5AB"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개인 SNS에 남희석과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남희석은 한 영상 링크를 박준형에게 보냈는데, 바로 박준형이 본인상을 당했다는 내용의 가짜뉴스였다.</p> <p contents-hash="496ac3eb92667988548a7bcdd0bbf0ce01911e385c32f045e02627adc76d60bb" dmcf-pid="6TWKlb41gq" dmcf-ptype="general">물론 가짜뉴스란 걸 알았던 남희석은 "형한테 연락 안 해서 못 갔다"면서 능청스럽게 장난쳤다. 박준형 역시 "죄송하다. 제가 제 부고를 알리지 못했다. 51세로 갈 거면 미리 좀 알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문자 조문을 와주시고 고맙다"면서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그러자 남희석도 "나도 마음이 편치 않다. 다음 생에는 좀 더 편하게 믹서기(?)로 태어나길"이라고 응수하며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 면모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dcf51e6e2f78f741cc89186c14c91cfe26ee177f41bbd384695fbe20836774f" dmcf-pid="PyY9SK8tcz" dmcf-ptype="general">짧은 콩트를 보는 듯한 두 사람의 대화를 공개한 박준형은 "아직까지 잘 살고 있다. DM 주셔서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라고 덧붙였다. 해당 내용은 가짜뉴스란 것을 알리며 루머를 바로잡고, 보는 이들에게 웃음까지 주는 일석이조의 유쾌함이었다.</p> <p contents-hash="8546365d8481359bb147c0fffafa3ce11b221af3881858e57c8c88bba6748e22" dmcf-pid="QWG2v96Fg7" dmcf-ptype="general">배우 고현정도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사망설을 다룬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고현정은 루머를 접하고 처음엔 믿지 못하는 눈치였으나 실제 하는 유튜브발(發) 가짜뉴스를 확인하곤 "쇼크다"라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8ca71b275b075871b3bbbc4be926b31e7c473cf8e705ea98572c4c8a5574a70" dmcf-pid="xYHVT2P3ou" dmcf-ptype="general">앞서 고현정은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건강 이상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 실제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고 말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었기에 큰 충격일 수밖에 없는 루머였다.</p> <p contents-hash="c1975b9eb25cef587bf363ca3e14d7e9911b3cd5a3d5055ad6bfafedfccb3322" dmcf-pid="yRdIQOvaN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고현정은 "근데 죽지 않았다"면서 웃었다. 이어 "그 뒤로 잘 회복해서 지금은 건강해졌다"고 의연하게 말해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오히려 활발한 SNS 및 유튜브 활동으로 루머를 지워내는 중인 고현정이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WeJCxITNA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조슈아 “요즘 특히 힘들었다…캐럿이 날 살렸다” 06-05 다음 '나는 솔로' 26기 광수, 눈물로 현숙 사로잡나 "나한테 필요한 분"[종합]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