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요즘 특히 힘들었다…캐럿이 날 살렸다” 작성일 06-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E9SK8t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45de81a2e9efba9797bafebe423392df306efa750d0d77f411f5d23d83158" dmcf-pid="WSD2v96F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073018870xlkb.png" data-org-width="637" dmcf-mid="x7yJ3dg2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073018870xlk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de5bffd385a61ff730060a1f2fe2096d59422722fd26bbf2f68249d9a87789" dmcf-pid="YvwVT2P3N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세븐틴 조슈아가 최근 겪은 번아웃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ec99b239f79ede716fc55fd726ea6ee4aab3b34195dcde0f7ad0d41592f52b" dmcf-pid="GTrfyVQ0oN"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공개된 영상에서 조슈아는 박나래와의 밥미팅 인터뷰를 통해 “혼자 생각하다가 힘들어서 울었던 적이 있다. 바쁘다 보니 번아웃이 왔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728fc6c19823420a4ec4b78a8dd949e4d5b4bf5aa3d532110f26ece98014b9" dmcf-pid="Hym4WfxpNa"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2023 MAMA에서 데뷔 8년 만에 세븐틴이 대상을 받은 순간을 떠올리며 “너무 신기하고 서러웠다. 멤버들도 많이 울었다.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우는 걸 보여주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집에서는 혼자 생각하며 가끔 운다”고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f628eb9de70f771754e9144637936e15a4921c90f280e0b7ada195baa1a06c" dmcf-pid="XWs8Y4MUog"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최근에 눈물 났던 일이 있냐”고 묻자 조슈아는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가끔 ‘나는 왜 이렇게 약해 빠졌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심리적인 소진 상태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dac27aff8bf80995df692844f4d3b0fc0a4a5bc6a0230299844ca185cdf98e2" dmcf-pid="ZYO6G8Ruk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요즘 특히 번아웃이 왔었는데, 힘들고 주저앉아 있는 나를 캐럿이 계속 일으켜줬다. 삶의 이유를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b2becddd13703b3409f6cb437d4966efcc11066f230fef8e4bce284065ccbc7" dmcf-pid="5sNzO79HcL" dmcf-ptype="general">조슈아는 “힘들 때마다 유튜브나 댓글을 보면서 많이 위로받는다. 캐럿이 없었으면 지금 이 자리까지 절대 못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인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오글거릴 수 있지만 우리에게 캐럿은 전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1OjqIz2Xkn"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혜림 아들, 38개월인데 유창한 영어 “뭐가 될지 너무 궁금해”(‘슈돌’) 06-05 다음 고현정·박준형, 사망설에도 의연한 해명 [ST이슈]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