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서 세계 1위 신네르와 격돌 작성일 06-05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통산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br>여자부 세계 361위 보아송, 4강 진출 파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5/0008296184_001_20250605074307843.jpg" alt="" /><em class="img_desc">노박 조코비치가 5일(한국시간) 열린 2025 프랑스오픈 8강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통산 25번째 테니스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4강에 진출했다.<br><br>조코비치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3위·독일)에 3-1(4-6 6-3 6-2 6-4)로 승리했다.<br><br>이로써 조코비치는 개인 통산 51번째 메이저대회 준결승에 올랐고, 즈베레프와 역대 전적에서도 9승 5패로 우세를 이어갔다.<br><br>메이저대회 24회 우승을 기록한 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 정상을 세 차례(2016·2021·2023년) 밟았다.<br><br>2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할 경우, 남녀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br><br>그는 현재 여자부의 마거릿 코트(은퇴)와 함께 24회 우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5/0008296184_002_20250605074307878.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너르는 개인 첫 번째 프랑스오픈 우승에 도전한다. ⓒ AFP=뉴스1</em></span><br><br>조코비치의 4강 상대는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다.<br><br>신네르는 이번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킨 알렉산더 부블리크(62위·카자흐스탄)를 3-0(6-1 7-5 6-0)으로 제압했다.<br><br>US오픈과 호주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었던 신네르는 프랑스오픈 첫 우승에 도전한다.<br><br>조코비치와 신네르는 상대 전적에서 4승 4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br><br>'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는 로렌초 무세티(7위·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알카라스는 무세티와 상대 전적에서 5승 1패로 앞서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5/0008296184_003_20250605074307926.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랭킹 361위 로이스 보아송은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em></span><br><br>여자부에서는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를 2-0(7-6(8-6) 6-3)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br><br>2021년 프로로 전향한 보아송은 이번 대회 전까지 무명 선수였지만, 파란을 일으키는 중이다.<br><br>보아송은 1989년 모니카 셀레스(미국)와 제니퍼 캐프리아티(미국·이상 프랑스오픈)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데뷔 무대에서 4강까지 진출하는 진기록을 작성했다.<br><br>보아송은 4강에서 코코 고프(2위·미국)와 대결한다. 관련자료 이전 최민희 "리박스쿨 자손군 댓글조작 , 네이버 조사에서도 확인" 06-05 다음 김학래, 임미숙에 쓰레기 발언 충격 "子 유전자 검사 해야 한다고" (1호가)[전일야화]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