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밤에’ 미스김, 때밀이 퍼포먼스! 작성일 06-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aymUbY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c41fcbc6f3cabb9cdcbad05af239b713df999caa2470636fd4cf11db5d416" dmcf-pid="WTNWsuKG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요일밤에’ 미스김, 때밀이 퍼포먼스!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4703379zrur.jpg" data-org-width="680" dmcf-mid="xqkXhBf5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4703379zr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요일밤에’ 미스김, 때밀이 퍼포먼스!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02183a84574b8100bedb5ea5f002565f9a565c9c31f31a999d13f6cb87a5c4" dmcf-pid="YyjYO79HlM" dmcf-ptype="general"> <br>미스김의 때밀이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63910e18c66e2833f6c76824cec93d72539bffd19e8b115dfde58b090655808d" dmcf-pid="GWAGIz2Xl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는 ‘한풀이의 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각 팀의 팀장이 팀원을 호명해 대결이 펼쳐진 이 날 방송에서 미스김은 진성 팀장과 김용임 팀장의 최애로 손꼽혔다. 미스김은 “선생님 두분이 함께하신 디너쇼에 초대받아서 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고 두 팀장의 사랑을 듬뿍 받게 된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6276a9afbbf2bf8ff20c74aff97f48b7c1a632a37594f3efcc4229a9b94eae" dmcf-pid="HYcHCqVZhQ" dmcf-ptype="general">이어 미스김은 “디너쇼가 끝난 후 선생님이 정말 비싼 호텔 뷔페에 불러주셨다. 살면서 그렇게 비싼 뷔페에 처음으로 가봤다”라며 뷔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 랍스터를 꼽았다. 반면 미스김과 대결을 펼치게 된 안성훈은 “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라면과 김밥을 사주셨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ecdfa19135a899e00e3b529d0809589908eed6dfab9b05f6221d3b117d041d" dmcf-pid="XGkXhBf5TP"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박서진 원곡의 ‘밀어밀어’로 관객들도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몄다. 미스김은 특유의 단단한 소리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했고, 누구에게나 익숙한 초록색 때밀이 장갑을 한 손에 낀 채 때를 미는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오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958f7c983886dc77634c45bdfa8e22c9a6a6a97fb84980aec26dfd05221a192" dmcf-pid="ZHEZlb41h6" dmcf-ptype="general">장갑을 나눠 낀 출연진들은 너도 나도 때밀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밀어밀어’의 흥에 흠뻑 빠져든 모습이었다. 그런 가운데 미스김은 ‘꺾기 장인’다운 구수한 꺾기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더욱 더 신명나는 무대를 펼쳤다. 중독성이 넘치는 미스김의 무대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 세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a026503e419d973bf89810abb27b9fe32ed89af5390d5c3c8625fec486d676e" dmcf-pid="5XD5SK8tT8"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무대에 김용임은 “참 잘한다. 처음 봤을 때는 ‘웬 촌것이 이렇게 노래를 잘하나’ 했는데 이제 인물이 됐다”고 칭찬했다. 그 뒤 김용임은 다시 “오늘 가슴에 멍들었던 것 다 밀어내고 더 큰 가수가 됐으면 한다”는 덕담을 전해 미스김의 마음을 제대로 들었다 놨다 했다.</p> <p contents-hash="1ac9065ed3760894d052787f67bd01a02fc2b77d050c34352b7d577430cb6b6f" dmcf-pid="1Zw1v96Fh4"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김은 최근 불황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며 ‘행사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t5rtT2P3h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사 영화로 찾아온 '드래곤 길들이기' 06-05 다음 최민희 "리박스쿨 자손군 댓글조작 , 네이버 조사에서도 확인"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