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더 콰이엇X뷰, 힙합 컬래버 작성일 06-0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MlaHFO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fb46b78bda3be491ced1bac7ac464fb1c575b64324b30f656dec8a4bd96e0" dmcf-pid="H1UoVEOJ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오걸’ 더 콰이엇X뷰, 힙합 컬래버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3904067dbfu.jpg" data-org-width="680" dmcf-mid="YUoHw0qy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3904067db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오걸’ 더 콰이엇X뷰, 힙합 컬래버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b4ba8be3d109251560b35434786a5c2de235290c3508b41275deca605f6f4a" dmcf-pid="XtugfDIiWR" dmcf-ptype="general"> <br>ENA ‘하우스 오브 걸스’가 ‘힙합 대부’ 더 콰이엇과 ‘언타이틀 뮤지션’ 뷰의 ‘힙합 컬래버’ 무대로 2라운드 첫 무대를 연다. </div> <p contents-hash="2157f9959eb39dc6222242dc0c5b618126ea78ae0829aa120c5ecc7ad973494a" dmcf-pid="ZF7a4wCnvM" dmcf-ptype="general">6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3화에서는 2라운드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을 앞두고 ‘언타이틀 뮤지션’ 10인과 ‘차트 이터’ 힙합 아티스트들이 짝을 이뤄 경연 준비에 돌입하는 한편, 현장 관객까지 함께 하는 2차 경연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153e17b8c7e4a5a0a7d784039eb9c0ba5bb548d4335feef1421068d1b673dc5" dmcf-pid="53zN8rhLlx" dmcf-ptype="general">앞서 ‘하우스’에서 ‘컬래버 파트너’를 정한 이들은 2차 경연을 10일 앞두고 저마다 연습에 들어간다. 이중 ‘힙합 대부’ 더 콰이엇은 뷰와 만나 1차 경연 영상을 보면서 맞춤형 조언을 해주는데, 특히 뷰가 “자연스런 제스처를 못 하겠다”며 힙한 더 콰이엇의 무대 제스처를 리스펙 하자, 그는 ‘1:1 집중 과외’를 해준다. 더 콰이엇은 “노래를 부르지 말고 무대 위에서 걸어 다니는 것부터 해보자”며 세심한 디렉팅으로 뷰를 이끌고, 드디어 두 사람은 2차 경연 날 ‘힙합 컬래버’ 미션의 첫 순서로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57822ef0497ac5970ef8510c2fa9d7c6e0be631ae74c5ce17de19e048cf98fbe" dmcf-pid="10qj6mloS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무대에 모두가 기대를 드러내는 가운데, 뷰는 전보다 한층 자연스런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는가 하면 ‘힙합 대부’ 더 콰이엇과의 찰떡 호흡이 더해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비오와 저스디스는 “내가 그냥 이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상위권은 힘들 듯”이라며 은근히 디스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c824aa46911f92fe966f565eb69434beb2ecdd1dd341d6714e8f405bb5638fc2" dmcf-pid="tpBAPsSgSP" dmcf-ptype="general">반면 ‘아티스트 메이커’ 양동근(YDG)은 “심사석에 계셔야 하는 분인데”라며 더 콰이엇을 치켜세운 뒤 “완벽했던 무대였다”고 평한다. 과연 더 콰이엇과 뷰의 무대가 ‘아티스트 메이커’ 4인과 200명의 관객이 준 현장 평가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fef2e5bec49e3abb2556a2767c754dcf14a1bdb149efe212f0bebdb18cc0608" dmcf-pid="FUbcQOvaS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영주는 자신보다 아홉 살 어린 김하온과 짝을 이뤄 맹연습에 돌입한다. 하지만 김하온은 영주의 노래를 모니터하던 중, “똑바로 안 부르네? 실전처럼 불러라”고 매섭게 지적한다. 가히 스파르타식 훈련이라 할 만큼 혹독한 김하온의 일침이 계속되자, 영주는 결국 “내가 누난데…”라며 발끈한다.</p> <p contents-hash="7c78af35085eb71b959861044f9dbbde9484e574a1364a63c951089365386549" dmcf-pid="3uKkxITNv8" dmcf-ptype="general">‘힙합 대부’를 만나 180도 달라진 뷰의 2차 경연 무대와, 아홉 살 어린 김하온에게 집중 훈련을 받는 영주의 모습 등 ‘언타이틀 뮤지션’ 10인의 ‘힙합 컬래버’ 미션 현장은 6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3화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079EMCyjC4"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람 뇌 모방해 로봇 시력 높였다···인식 정확도 86%↑ 06-05 다음 ‘사계의 봄’ 이승협, 충격적 데뷔…엔딩 씹어 먹었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