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아카데미’ 사랑에 빠진 뇌 작성일 06-0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RL4wCn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8e70ed370e75c6764588c33627ca30f59f4c1343cb17e7556d563ea0c5860" dmcf-pid="6ULAMCyj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레인 아카데미’ 사랑에 빠진 뇌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5504765ricn.jpg" data-org-width="680" dmcf-mid="46iNQOva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075504765ri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레인 아카데미’ 사랑에 빠진 뇌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83ca69337b100aeab676aca219c24a87d1ae726444975e8f9aa13e2f895a7a" dmcf-pid="PuocRhWATx" dmcf-ptype="general"> <br>‘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사랑 분석’에 “사랑하면 심장 터지지!”라며 ‘찐’ 몰입한다. </div> <p contents-hash="90083447e985edca40d87056e57b8ecabc5ff9483b72377d389a9951848c1f69" dmcf-pid="Q7gkelYcyQ" dmcf-ptype="general">5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2회에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심리 석학’으로 자리한 가운데, ‘사랑’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퀴즈를 내며 ‘연예계 브레인’ 6인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7958459c35ef40ab560484578c316dab71fa050d152464419a7b8995b0a51d1" dmcf-pid="xzaEdSGklP"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일 교수는 ‘브레인 6인방’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와 갖가지 심리 이야기와 퀴즈를 나누던 중, “‘사랑’ 이야기를 한 번 해보겠다. 사랑이 무얼까?”라고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궤도는 “사랑은 과학이다. 호르몬 양이 정상 수치와 달라지면 사랑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고 딱딱한 ‘T(사고형)적’ 답변을 내놓는다. 그러자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서도 사랑을 흥분성, 휘발성 감정이라고 표현한다”고 호응해 ‘T적 티키타카’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ab00155b632d8312789c1cb2d703895678457c9bf34a2d8eff2091fc0ee87097" dmcf-pid="yE3zH6e7T6" dmcf-ptype="general">이후, 김경일 교수는 선배 심리학자의 말과 신경과학자 헬렌 피셔가 촬영한 ‘사랑에 빠진 뇌’ 사진을 보여주며 분석하는데, 그는 “(사랑하면) 하루 종일 그 사람 생각만 하고 잠도 안 오고 두근거리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심장 터지지…”라며 찐으로 호응한다. </p> <p contents-hash="23dd247e7a8543baca996da562fa5c8e6883707dbf89ada1fbaaa20c60238d14" dmcf-pid="WD0qXPdzh8" dmcf-ptype="general">황제성은 ‘사랑’의 범위를 더욱 확장시켜 “자녀들을 20초 정도 안아주면 좋다고 해서 실제로 (자주) 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아내는 안 안아주냐?”라며 틈새 공격에 나서고, 이에 당황한 황제성은 “아내를 가장 먼저 안아준다. 그런데 이상하게 목이 메네…”라고 읍소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로도 김경일 교수는 명강연을 이어가면서 “결국 뇌를 컨트롤 하고 조절하는 건 우리 자신”이라고 해 ‘브레인 6인방’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9bb83a1ce40225ba96ee4de12fa9a9735f4c1af66da1d60659165c9e4d3d315" dmcf-pid="YwpBZQJqC4" dmcf-ptype="general">과연 ‘심리학 석학’ 김경일 교수가 어떤 퀴즈로 ‘브레인 6인방’의 뇌를 깨울지, 그리고 ‘브레인 6인방’이 이번에는 지식 메달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5일(목)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GrUb5xiBT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선, 李대통령 당선에 "축하할지 통곡할지 복잡해, 진짜 민주주의 보여달라" [TEN이슈] 06-05 다음 야노 시호, 울면서 추성훈과 다퉈 “집 공개, 몰랐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