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李대통령 당선에 "축하할지 통곡할지 복잡해, 진짜 민주주의 보여달라" [TEN이슈] 작성일 06-0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Pd9cmeu3">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yWvHsuKGz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a2bbc6d1daf6ec06a696fe9b0ddfef710c57086015f56328f7a284d2d293c" dmcf-pid="WYTXO79H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075503679jfyn.jpg" data-org-width="540" dmcf-mid="QxsSc1Ul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10asia/20250605075503679jf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02e8e0c4735f442202a30aa27f1a915cb24aa09a0e1fb18485abca431e9fd0" dmcf-pid="YGyZIz2Xu1" dmcf-ptype="general"><br>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 확정 직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토로했다.<br><br>김부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재명 씨, 이젠 착하게 사세요'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하며 "드디어 이재명 씨가 대통령이 됐다. 축하를 드려야 할지, 통곡을 해야 할지 복잡하다"며 말문을 열었다.<br><br>그는 "예전엔 그에게 '당신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말을 한 적도 있다. 결국 해냈다"고 말하면서도, "그동안 이재명 씨를 둘러싼 지지자들의 공격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 집 밖에 나서지 못할 정도였다"며 눈물 섞인 심경을 전했다.<br><br>이어 "이제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자가 된 만큼, 여야를 가리지 않고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돼달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말한 '공정과 상식'이 무엇인지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또 "탐욕도, 거짓말도 내려놓고 덕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포악했던 성정도 내려놓고 억울해도 참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과거 이재명 대통령과 교제한 바 있다고 주장했던 김부선은 "이재명 씨와의 일은 이미 오래전 일이고, 더 이상 저와 제 딸을 괴롭히지 말아달라"며 "나는 그와의 관계에 대해 거짓말한 적 없다. 대통령이 된 만큼 이제 그만 놓아달라"고 호소했다.<br><br>또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하고, 지지자들에게 공격당하며 큰 트라우마를 겪었다. 지금도 인간관계가 어렵다"며, 그간의 고통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면 칭찬하고, 잘못하면 누구보다 먼저 나서겠다"고 밝혔다.<br><br>방송 말미에는 "국민을 속였다며 희열을 느끼지 말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이 되어달라"며 "정치 잘 해달라.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진짜 민주주의를 보여달라. 기대하겠다"고 마무리했다.<br><br>한편, 김부선은 최근 가수 김흥국과도 스캔들이 터졌는데, 해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생일, 생명 살리는 날로”…영웅시대, 헌혈증 41장 기부 06-05 다음 ‘브레인 아카데미’ 사랑에 빠진 뇌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