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컴백' 엔하이픈 "욕망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어" [일문일답]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lAD3zT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5dc76203225462d95488a39b927a033450002eb755cc291164d7d79cccd6a1" dmcf-pid="2TScw0qy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82422939uasm.jpg" data-org-width="550" dmcf-mid="b3XOlb41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82422939uas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edd3b1cdbf81bf121b7a937bc83100575f2397fd0885db004127ea9e487508" dmcf-pid="VyvkrpBW3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강렬한 욕망을 품고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75d4ffda777204887a6596510b62ed9e9650132d530c35bb59877a73814239bd" dmcf-pid="fWTEmUbYuK"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는 더욱 깊어진 사랑에 잠재된 욕망을 참지 못하고 표출하는, 한층 위험하고도 치명적인 엔하이픈표 다크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a53ede514f5aae34f4956d5cdfc85dbb239ef8d49979ed9f137edd8a3be7a671" dmcf-pid="4YyDsuKG0b" dmcf-ptype="general">이 앨범의 선주문량은 218만 장을 넘기며 엔하이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짐작하게 했다. 더욱이 지난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펼친 엔하이픈의 신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니 6집으로 역대급 기세를 이어갈 엔하이픈이 발매 전,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b25f88dbafaae613cccbbbe1e4cf699777921ffa90adc71d59c47c6b6b98ff7" dmcf-pid="8GWwO79H7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엔하이픈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7602e18c2d0aae9e223c5551c8aac9d6742aebd91d693d6ce9bf79b787651b10" dmcf-pid="6HYrIz2Xpq" dmcf-ptype="general"><strong>Q. 미니 6집 'DESIRE : UNLEASH'를 발매하는 소감</strong></p> <p contents-hash="3a56441c2703cbd6bce5e8954d98bda21e9cf7c1fb9ed4badfa5e2d01bf4ca17" dmcf-pid="PbqXtRLK3z" dmcf-ptype="general">정원: 7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코첼라'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저희를 알릴 수 있었고, 그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잡았던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ccec44a9efbf13c0293c119721a8c879b5eb60eabbfdd59144d3b1f5b580429f" dmcf-pid="QKBZFeo9F7" dmcf-ptype="general">제이: 엔하이픈에게 중요한 모멘텀이 되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요. '코첼라' 무대 이후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그 분위기를 잘 가져오는 것이 목표였고, 완성도 측면에서 매우 고심했습니다. </p> <p contents-hash="d0f36bf2bc5de75c3cafbbbc0a8e8a3c99c1b013c6b8441f2d19b4053ed45b80" dmcf-pid="x9b53dg2zu" dmcf-ptype="general">니키: 기다려주신 엔진(ENGENE.팬덤명) 분들께 좋은 노래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래 기간 준비한 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847dcb91ae2d0d293a78d54603e7b77c22905b21745a59888984c77c1874b053" dmcf-pid="ysrnaHFO7U" dmcf-ptype="general"><strong>Q. 'DESIRE : UNLEASH'를 소개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5c2dda42d94362ed8f7604ed48b20c9341f9a8ef67d7fb82b148c50d4c335ce7" dmcf-pid="WOmLNX3Izp" dmcf-ptype="general">희승: '욕망'이라는 키워드로 모든 곡을 풀어낸 앨범이고요. 곡마다 색깔이 다른 것이 'DESIRE : UNLEASH'의 매력이자 재미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070fd86e18a6498484b4d0a7e8eef324e2ef0f4ba687ffa2ab563b91957384b4" dmcf-pid="YIsojZ0C30" dmcf-ptype="general">성훈: 최근 몇 년간 밝은 느낌의 곡을 보여드리다가 오랜만에 돌아온 다크한 분위기의 앨범이라 엔진 분들이 좋아해 주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3da480b2c4b629e7fec5e510de39ad784396a53de60837fa87bbb95caf7cb8d5" dmcf-pid="GCOgA5ph33" dmcf-ptype="general">선우: 데뷔 때부터 욕망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엔하이픈과 잘 어울리는 앨범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도 욕망이 큰 사람이라 이번 앨범에 더 애착이 갑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857a59a3951b969de10c89a101e00b89a0de6e0118431be9b32de11014c5e" dmcf-pid="HhIac1Ul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82424242joam.jpg" data-org-width="550" dmcf-mid="Km0TG8Ru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082424242jo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8523c69ae7e627c4a29865095146300651946c790ec1ad3af38934b060ebe8" dmcf-pid="XlCNktuS7t"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 감상 포인트</strong></p> <p contents-hash="ac2a52cb58eb19b9b2a9d05d26ab77d8c465f40d5c1af5b9bc987b813d062b99" dmcf-pid="ZShjEF7vu1" dmcf-ptype="general">제이크: 디테일한 요소가 많아 여러 번 들을수록 매력이 더 짙어지는 노래입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신비로운 그림이 그려지면서 '엔하이픈만이 할 수 있는 곡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 <p contents-hash="ed8aca54d76b686bb76f24bb374e098d74ecc9c8219451673d93087d082e2b6a" dmcf-pid="5vlAD3zT75" dmcf-ptype="general">성훈: 후렴구가 계속 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곡입니다. 희승이 형과 제이가 이 부분을 잘 소화했어요. 곡의 분위기를 잘 보여드리기 위해 춤과 표정 연습에도 집중했습니다. 정적이지만 파워풀한 춤과 욕망을 표현한 강한 눈빛 기대해주세요. </p> <p contents-hash="b08f4d8f6360f4e996850beb2dc5ca4dbeb3d20f3e179ea2006941827c5be3e9" dmcf-pid="1DkenyZwFZ" dmcf-ptype="general"><strong>Q. 'Helium' 프로듀싱과 작곡, 기타 연주에 참여한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a266816651d51357524b5565967be049516c36a0c7efba87242cfeb848c96b60" dmcf-pid="twEdLW5rFX" dmcf-ptype="general">제이: 'Helium'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와 사운드로 채운 첫 자작곡입니다. 제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곡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 엔하이픈 제이라는 사람이 음악에 대해서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는지를 이 노래를 통해 느끼실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5af86611819317bd519ed594189d8e48f3e78b777ce9566b9c960972fefa5b98" dmcf-pid="FrDJoY1m7H"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앨범의 최애곡</strong></p> <p contents-hash="4b9b7842dd291975eb8c30eb105f1249c63a8b003fd1bee0db95c1d641a8d546" dmcf-pid="3mwigGts3G" dmcf-ptype="general">희승: 'Helium'. 제이가 참여한 곡이어서 좋은 것도 있지만, 무대 위에서 부르는 모습을 상상했을 때 'Helium'이라는 곡 자체가 주는 에너지가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p> <p contents-hash="cddd6c638a48c82797f9c56a263212146da2aea1e45439fc0db797dc8bee9077" dmcf-pid="0srnaHFO3Y" dmcf-ptype="general">성훈: 'Flashover'. 노래 음절마다 멜로디가 좋아서 바로 떠오른 노래예요. 제가 부른 파트인 "You should take this fire with me"라는 가사가 계속 맴돌아요. 녹음할 때도 곡의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게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p> <p contents-hash="8813d42db7cc088eda9473a1da5e9981b9a52eddd9055d2bf1328d74d552cea5" dmcf-pid="pOmLNX3I3W" dmcf-ptype="general">니키: 'Loose'. 제 취향의 노래이기도 하고 가사에 담긴 감정선도 마음에 들어요. 선공개된 곡이긴 하지만, 지난 4월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와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했던 것이 추억으로 남아 정든 노래입니다. </p> <p contents-hash="5936c545f845c47ec34e4e385bf5c415adc48d6c84edf00ff4868e4a3d4e1f38" dmcf-pid="UIsojZ0CUy"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앨범으로 듣고 싶은 반응</strong></p> <p contents-hash="f5362dd84a2eb6e61d7a6a61f831c6914dac6be2538aad9db3307b82d25d026b" dmcf-pid="uCOgA5phpT" dmcf-ptype="general">정원: 저희 무대를 보자마자 "잘한다"라는 반응이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무대를 잘하는 게 제일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본업을 잘해야 다른 요소들도 돋보이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ec28eb3d7ea26757504733683519059352e67258a6a6dd6e41ea4e0366715f7b" dmcf-pid="7hIac1Ul7v" dmcf-ptype="general">제이크: '엔하이픈만이 할 수 있는 앨범을 가져왔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오랜만에 다크한 분위기의 곡으로 돌아온 만큼 콘셉트나 퍼포먼스,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저희만의 색깔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eebc9cbd969ad94660af9560bf5694cdad34248873a3f7a6987eb5aea1787398" dmcf-pid="zlCNktuSuS" dmcf-ptype="general">선우: 이번 앨범을 통해 멋진 퍼포먼스를 하는 그룹으로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 활동은 아쉬움 없이 하고 싶어 저만의 페이스에 맞춰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에요. </p> <p contents-hash="8671c8f6a23229596207b3517c17d375d374f6749e9705ec9cebf8a57f14b724" dmcf-pid="qShjEF7vpl" dmcf-ptype="general"><strong>Q. 5년 차 아티스트로서 느끼는 무게감</strong></p> <p contents-hash="625a776515c209812d4d906cc531d8b7915f6329867dcbbb7d5a5cdefd3a56ee" dmcf-pid="Bp3vY4MU0h" dmcf-ptype="general">정원: 제가 데뷔했을 때 5년 차 선배님이 대선배님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막상 제가 그 시기가 되니까 크게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연차가 마음가짐을 결정한다기보다는 그동안 쌓은 경험이 바탕이 되는 거라 늘 그렇듯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p> <p contents-hash="21a3562402a2c8a60fcce22d24b5d88c46968133f7795f7d1e6fcce141f13ff1" dmcf-pid="bU0TG8Ru3C" dmcf-ptype="general">희승: 저 같은 경우에는 '코첼라' 때 가장 체감했던 것 같아요. 멤버들과 무대에 대해 논의하고 준비하면서 희열을 느꼈고, 엔진 분들도 저희의 노력이 들어간 무대를 알아봐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앨범이나 무대에 저희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돼야 한다는 무게감이 커지고 있어요. </p> <p contents-hash="bb9af21a558d76cf3ac2857035239da0f75167b0bf7c1dcffad827ba39abb158" dmcf-pid="KupyH6e7uI" dmcf-ptype="general">제이크: 앨범을 발매할수록 전작보다는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 컴백 신경을 많이 쓰게 돼요. 그래서 녹음할 때나 콘셉트 포토를 찍을 때, 안무 연습을 할 때 매 순간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27f932ae6e1eec7bdf0844113ed55a71591db907a3334722f62a54e1f284aaab" dmcf-pid="97UWXPdzpO" dmcf-ptype="general"><strong>Q. '코첼라' 무대를 통해 배운 것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8a6682fb6be6c88632a6e95882b345a79acbc1d24551f3a0cb87b6ad959a47c0" dmcf-pid="2zuYZQJqzs" dmcf-ptype="general">제이: '코첼라'는 저에게 중요한 꿈의 무대 중 하나였어요. 무척 긴장한 무대였던 만큼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무대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이번 활동에서 더 깊어진 무대 장악력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ac90eeedbda7dfb3aca92aa7445ec9a5011293f2e9dff9cfa04f39991ec02672" dmcf-pid="Vq7G5xiB0m" dmcf-ptype="general">선우: '코첼라'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는데,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무대를 통해 '이제는 나를 믿고 하면 되겠다'라는 믿음이 생겨서 마인드 측면에서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p> <p contents-hash="e8944059aef8c4cec69b5225d7e0d3e2458129d69cc430e7eef35a09bce95ace" dmcf-pid="fBzH1MnbUr" dmcf-ptype="general">니키: 데뷔 후 가장 희열감을 느낀 무대였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멤버들과 의견을 내고 합을 맞추는 과정들 모두 행복했습니다. "즐기는 자는 못 이긴다"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긴장도 즐기게 되는 마인드나 애티튜드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78f439585d6cf58716217e114af489502b5625c7e82b2a8f7affe49fdce90819" dmcf-pid="4bqXtRLKzw"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앨범을 기다린 엔진에게 한 마디</strong></p> <p contents-hash="d209363d73f0ee2dcdfb544405dbd0c165a1e769b3165b0a123a1e1bf787027e" dmcf-pid="8KBZFeo97D" dmcf-ptype="general">정원: 벌써 여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엔진 분들을 만나게 됐네요. 시간이 빠르게 흐른 것 같은데요. 그만큼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은 즐겨주시면 됩니다. </p> <p contents-hash="87fb6f1e7c96b0a14b11df80ea2924a2679b11c6255ef1f3eba69db9ea974091" dmcf-pid="69b53dg2uE" dmcf-ptype="general">희승: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의 색깔이 짙게 반영됐기 때문에 곳곳에 묻어있는 매력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즐길 거리가 많은 앨범이니까 모든 수록곡도 들어주세요. </p> <p contents-hash="ed44ed0ed73a7eea19cdcb32030bed32b8fc83f899fe6cc7497de5945d912c8a" dmcf-pid="P2K10JaVpk" dmcf-ptype="general">제이: '코첼라'부터 미니 6집까지 올해는 엔하이픈에 중요한 순간이 밀집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또 저의 자작곡이 처음으로 앨범에 수록되기도 했고요. 그만큼 엔진 분들과 함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만들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38fadd1e1f4da1fa6e4196d54dedafdac2eeb5b9e14f4e7c429a8a1e90b8f220" dmcf-pid="QV9tpiNfzc" dmcf-ptype="general">제이크: 엔진 분들이 엔하이픈을 좋아하는 걸 후회하지 않도록 멋진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만큼 퀄리티 좋은 앨범이 완성됐기 때문에 저희를 믿고 즐겨만 주세요!</p> <p contents-hash="9b8622eba5714410c1ae9ce0d0558f94699bcf48499c3382ee49f9a0a3151d0c" dmcf-pid="xZHshBf5uA" dmcf-ptype="general">성훈: 콘텐츠들이 하나하나 공개될 때마다 엔진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저 역시 이번 활동이 기대되고요. 엔하이픈다운 콘셉트로 돌아왔으니, 이번에도 엔진 분들과 소중한 추억 쌓고 싶어요. </p> <p contents-hash="67ab7683345c47f01738ae676004a593af29762b6b8f6082f5c3f1d0abf0976f" dmcf-pid="yid94wCnFj" dmcf-ptype="general">선우: 미니 6집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얼른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후회 없이 즐길 수 있는 활동 펼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38d44ab8428fa6a6801f9d55559cb01e5ba354b11eb60e2d65284502e68a4a6" dmcf-pid="WnJ28rhLFN" dmcf-ptype="general">니키: 기다려주신 엔진 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컴백을 통해 저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 <p contents-hash="7bafb699030dd1cc6598475fa233847a3bc3ed7343c14ddec977566933e0bba2" dmcf-pid="YLiV6mloza" dmcf-ptype="general">사진=빌리프랩</p> <p contents-hash="0d7df75c277f95e68a9ff986cd736a00e69ccbac1e0e0a09abb175c6386570b0" dmcf-pid="GonfPsSgUg"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진희, 새출발 알렸다…성숙해진 새 프로필 [공식] 06-05 다음 주현영, 어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부상으로 병원 치료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