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성민·강하늘, 윤제균 감독 ‘국제시장2’ 호흡 작성일 06-0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IssuKG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868d643623279da2f0b75fac844d90a0249d481e4e6f844ef270d33a7818f" dmcf-pid="ZxCOO79H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성민(왼쪽부터), 윤제균 감독, 배우 강하늘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083717944bfum.png" data-org-width="800" dmcf-mid="Hp9bbjwM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lgansports/20250605083717944bf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성민(왼쪽부터), 윤제균 감독, 배우 강하늘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373d1a92b863814ae9513316556ff840f1b0a8457b4377c3e8148264b0aa78" dmcf-pid="5MhIIz2XhY"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성민과 강하늘이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2’에서 호흡을 맞춘다. <br> <br>5일 영화계에 따르면 윤제균 감독은 최근 영화 ‘국제시장2’ 제작을 확정 짓고, 이성민과 강하늘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 <br> <br>‘국제시장2’는 지난 2014년 개봉한 ‘국제시장’ 속편이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부터 격변의 시대를 지나온 덕수(황정민)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당시 영화는 윤제균 감독의 감성적인 연출과 탄탄한 서사, 황정민, 김윤진 등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호평받으며 1426만명의 관객을 동원, 한국영화 역대 흥행작 2위(2014년 기준)에 등극했다. <br> <br>11년 만에 돌아온 ‘국제시장’ 두 번째 이야기는 덕수와 함께 파독 광부로 일했던 성민과 그의 아들 세주를 스토리를 담는다.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를 관통하는 ‘국제시장2’는 1987년 6월 항쟁, 1992년 문민정부 출범, 1997년 IMF 외환위기,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희비를 따라 흐른다. <br> <br>주인공 성민은 영화 ‘서울의 봄’(2003), ‘핸섬가이즈’(2024) 등 매년 새로운 흥행작을 배출하고 있는 이성민이 맡았다. 성민은 무뚝뚝하지만 속정이 깊고, 가족을 위해 한평생 희생하는 우리네 아버지로, 이성민이 섬세한 연기력과 특유의 푸근한 매력으로 빚어낼 예정이다. <br> <br>강하늘은 세주를 연기한다. 세주는 성민의 막내 아들로,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민주화 운동을 목도하고 삶의 변화를 맞게되는 인물이다. 최근 영화 ‘야당’과 드라마 ‘당신의 맛’으로 쌍끌이 흥행에 성공한 강하늘은 ‘국제시장2’로 그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br> <br>이성민과 강하늘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드라마 ‘미생’(2014)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은 ‘국제시장2’를 통해 첫 부자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br> <br>한편 ‘국제시장2’는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돌입,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초부터 시나리오의 상업적 완성도가 빼어나다는 입소문이 돈 터라, 각 매니지먼트사에서 눈독을 들여왔다. 조만간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프리 프로덕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br> <br>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해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급은 CJ ENM이 맡으며 JK필름이 제작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 10년 결혼 2년…세븐♥이다해 "눈물 나려 해" [신랑수업](종합) 06-05 다음 최기용 원자력연 박사, OECD NEA 원자력시설안전위원회 의장 선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