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변' 세계랭킹 361위 보아송, 프랑스오픈 4강 진출 [뉴시스Pic] 작성일 06-05 7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277_web_20250605075552_20250605084421046.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에게 첫 세트를 따낸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테니스 세계 랭킹 361위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 진출했다.<br><br>보아송은 이날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 맞붙어 2-0(7-6 6-3)으로 승리했다.<br><br>보아송은 승리를 확정 짓자 감격한 듯 테니스 코트에 누워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br><br>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를 받고 출전한 보아송은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3위인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2-1(3-6 6-4 6-4)로 역전승 하며 8강에 진출에 이어 준결승전까지 진출하게 됐다.<br><br>보아송이 메이저대회 단식 본선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보아송은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409_web_20250605075552_20250605084421049.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177_web_20250604212721_2025060508442105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과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321_web_20250604224917_20250605084421055.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과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353_web_20250604230412_20250605084421058.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288_web_20250605075552_20250605084421063.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171_web_20250604212438_20250605084421066.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과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399_web_20250604232816_20250605084421069.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가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과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325_web_20250605075552_2025060508442107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를 완파한 후 코트에 누워 기뻐하고 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604_0000391350_web_20250605075552_20250605084421075.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미라 안드레예바(6위·러시아)를 완파한 후 코트에 누워 기뻐하고 있다. 보아송이 2-0(7-6 6-3)으로 승리하고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 4강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2025.06.05.</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괴산군,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 9∼15일 개최 06-05 다음 '순돌이' 이건주, 프랑스 입양 간 친동생 만나 오열 "미안해"(아빠하고 나하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