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일본 휩쓸다 작성일 06-0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등<br>주요 차트 석권…1위 행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LRIz2X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672663fd707c8ee78c46423085e5ba7587d674db0ada7ecf473e5416bfc87" dmcf-pid="b2P2A5ph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084350366bxfi.jpg" data-org-width="1100" dmcf-mid="qeOE1Mnb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084350366bx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52db900a9cd3a0aef1acdffe33c8b2dd55189b191d8fe72b44642d4069f225" dmcf-pid="KVQVc1Ulst"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주요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br><br>5일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는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9일 자/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이 차트에서 통산 14번째 정상을 찍으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다.<br><br>오리콘 ‘주간 앨범 합산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세븐틴은 CD 판매량 약 45만 7000장을 포함해 총 46만 7000 포인트를 획득했다. 오리콘은 “이는 올해 해외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주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br><br>신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에 올랐다.<br><br>세븐틴은 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HAPPY BURSTDAY’는 전날 공개된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s Sales)’(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THUNDER’는 빌보드 재팬 급상승 차트인 ‘핫 샷 송’에서 2위, 종합 송차트 ‘핫 100’에서는 12위에 안착했다.<br><br>지난달 26일 발매된 ‘HAPPY BURSTDAY’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252만 장 넘게 팔리며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THUNDER’는 발매 후 약 4일 간의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성적만으로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6월 7일 자)에 입성했다.<br><br>한편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의 새 시즌이 오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앞서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고잉 세븐틴’ 컴백 스페셜이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만큼, 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1위, 70만 눈앞…'미임파8' 2위·'신명' 3위 [MD박스오피스] 06-05 다음 '순돌이' 이건주, 프랑스 입양된 친동생과 눈물의 재회 "진짜 보고 싶었어"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