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조코비치, 역전승 거두고 프랑스오픈 4강 진출...신네르와 맞대결 작성일 06-05 8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6/05/0003445968_001_20250605085014530.jpg" alt="" /><em class="img_desc">4강 진출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조코비치. EPA=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38세 노바크 조코비치가(세계 6위, 세르비아)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4강에 진출했다. <br> <br> 조코비치는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3위·독일)에 3-1(4-6 6-3 6-2 6-4)로 이겼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개인 통산 51번째 메이저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또 즈베레프와 역대 전적에서도 9승 5패로 우위를 지켰다. <br> <br> 조코비치는 대회 네 번째(2016, 21, 23년)까지 2승만 남겨뒀다. 조코비치가 2년 만에 프랑스오픈 왕좌에 오를 경우 남녀를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도 달성한다. 그는 현재 여자부의 마거릿 코트(은퇴)와 함께 24회 우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조코비치의 4강 상대는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다. 신네르는 이번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킨 알렉산더 부블리크(62위·카자흐스탄)를 3-0(6-1 7-5 6-0)으로 제압했다. US오픈과 호주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었던 신네르는 프랑스오픈 첫 우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와 신네르는 상대 전적에서 4승 4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 진출…신네르 만난다 06-05 다음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시작…이정후, 한국 선수 유일 후보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