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 진출…신네르 만난다 작성일 06-05 7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코비치 vs 신네르 승자 알카라스 만날 가능성<br>여자 단식선 세계 361위 보아송 준결승 진출 ‘파란’</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우승 후보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를 꺾고 프랑스오픈 4강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05/0006031407_001_20250605084808328.jpg" alt="" /></span></TD></TR><tr><td>노바크 조코비치(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조코비치는 5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츠베레프에 3-1(4-6 6-3 6-2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통산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br><br>조코비치의 4강전 상대는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다. 신네르는 앞서 알렉산더 부블릭(62위·카자흐스탄)을 3-0(6-1 7-5 6-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신네르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4강에서 알카라스에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조코비치와 신네르의 상대 전적은 4승 4패로 팽팽하지만, 신네르가 최근 3연승을 거두고 있다.<br><br>1987년생으로 신네르보다 14살 많은 조코비치는 2023년 US오픈에서 메이저 24회 우승을 달성했다. 프랑스오픈에서는 2016년과 2021년, 2023년 3차례 정상에 올랐다.<br><br>조코비치와 신네르 경기에서 이긴 선수는 결승에서 지난해 프랑스오픈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만날 가능성이 크다. <br><br>조코비치는 프랑스오픈이 개최되는 롤랑가로스에선 지난해 파리올림픽 테니스 경기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br><br>여자 단식 8강전에선 세계 랭킹 361위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이 세계 6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에게 2시간 8분 만에 2-0(7-6<8-6> 6-3)으로 승리했다.<br><br>보아송은 1989년 모니카 셀레스(미국·은퇴)와 제니퍼 캐프리아티(미국·은퇴)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에서 준결승까지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br><br>보아송의 다음 상대는 매디슨 키스(8위·미국)를 2-1(6-7<6-8> 6-4 6-1)로 물리치고 올라온 코코 고프(2위·미국)다. 고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프랑스오픈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고프는 2023년 US오픈에 이어 생애 2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05/0006031407_002_20250605084808339.jpg" alt="" /></span></TD></TR><tr><td>로이스 보아송(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해외 전시 인도에서 개최 06-05 다음 38세 조코비치, 역전승 거두고 프랑스오픈 4강 진출...신네르와 맞대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