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김혜정-공희용,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진출 작성일 06-05 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세영·김가은·이소희-백하나도 순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317_0000187192_web_20250317075104_20250605091726048.jpg" alt="" /><em class="img_desc">[버밍엄=AP/뉴시스] 서승재(오른쪽)와 김원호가 16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서승재-김원호는 결승에서 레오 롤리 카르난도-바가스 마울라나 조(인도네시아)를 2-0(21-19 21-19)으로 꺾고 13년 만에 전영오픈에서 우승했다. 2025.03.17.</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배드민턴 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 여자복식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6위' 김원호-서승재는 지난 4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세계 36위' 첸지레이-린유치(대만) 조와의 대회 남자복식 32강에서 2-0(21-15 21-11) 완승을 거뒀다.<br><br>16강 상대는 '세계 35위' 노무라 타쿠미-시모가미 유이치(일본) 조다.<br><br>같은 날 '세계 7위' 김혜정-공희용은 '세계 64위' 로렌 램-앨리슨 리(미국)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32강에서 2-1(21-11 15-21 21-19)로 이겼다.<br><br>두 선수는 '세계 8위' 자이판-장수셴(중국) 조와 16강에서 격돌한다.<br><br>한국 배드민턴은 두 페어와 함께 여자단식 안세영과 김가은(이상 삼성생명),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출전했다.<br><br>안세영과 김가은은 16강에서 맞붙으며, 이소희-백하나는 아프리야니 라하유-페비 세티아닝룸(인도네시아) 조를 상대로 8강 진출을 노린다.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5/NISI20250126_0000061868_web_20250127094521_20250605091726052.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공희용(왼쪽)과 김혜정이 26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5 월드투어 슈퍼500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여자 복식 결승에서 탄 펄리-티나 무랄리타란 조(말레이시아)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김혜정과 공희용은 2-1(21-12 17-21 21-18)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5.01.27.</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교통사고 당했다… "경미한 부상, 회복 전념" 06-05 다음 '빅3'의 마지막 유산 조코비치... 세계 1위 신네르와 프랑스오픈 4강 맞대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