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는 "합의 원해"vs뉴진스는 "못 돌아가" 오늘(5일) 2차 변론기일 작성일 06-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LErpBWNs"> <p contents-hash="fe729a7a491c82758d5bd94621e5a8ac724ded8325a9c5adfb05db3fcb415d33" dmcf-pid="1XoDmUbYjm"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의 전속계약 관련 두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4da37549ee103b71d7dc3b5baa985d1924d72d30e71a309eb4b29cd12929f" dmcf-pid="tZgwsuKG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MBC/20250605094550403zbs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p9fDIi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MBC/20250605094550403zb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5arO79Hgw"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f5df875ca92214e30261ec92969b0bf6842b3a416dd561e92c01378a1f660917" dmcf-pid="31NmIz2XAD"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4cd0a9dc496c6b3b745718dc74103e4b1917fb410af0dfd64f080b9ebbfb00e5" dmcf-pid="0tjsCqVZo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월 3일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 가운데, 양측은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어도어 측은 "합의 의사가 있다"고 밝힌 반면,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니다. 심적 상태도 그런 걸 생각할 수 없는 상태는 아닌 것 같다"라며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1649d9b97b2c34c78f9d81b89e47d6b8ef7702204685e50d65443ec9591be23" dmcf-pid="pFAOhBf5kk"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이날 "민희진 전 대표가 오늘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기여한 부분이 있지만, 민 전 대표 없이 뉴진스는 존재할 수 없다는 주장은 말도 안 된다. 어도어는 업계 1위 하이브의 계열사이기 때문에 민희진에게 준하는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 지원할 수 있다"고 피력했으며, 뉴진스 측은 "어도어 측에서는 다른 프로듀서를 통한 프로듀싱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이행할 의사가 있었다면 민 전 대표를 해임하기 전부터 이를 준비했어야 한다. 민 전 대표 해임 시도부터 계약 해지 통보까지 약 6~7개월 시간이 있었음에도 대안을 마련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ee029d9e7c1ddd3ccac994975008803c7662ae27356d94df9b3225747a6837b5" dmcf-pid="U3cIlb41oc"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을 들은 재판부는 "보통 매니지먼트 계약에서 신뢰관계가 깨지는 것은 정산 한번 안 해주고, 활동이나 연습생 생활이 잘 안되면서 계약 관계를 종결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다. 다만 이번 사건은 특이한 경우이기 때문에 신뢰관계 파탄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이례적인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9a924c936c00d0b2b78841d48616ac72e0ea7999d585831d637ce1c8cbd52080" dmcf-pid="upEhv96FaA" dmcf-ptype="general"> 한편 앞서 지난 30일 서울중앙지법 52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 "채무자(뉴진스)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 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어도어)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이거나 제3자를 통해 연예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 결정문에 따르면 뉴진스는 앞으로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경우 위반행위 1회당 총 50억 원을 지불해야 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같은 사람 맞아? 온탕 '미지의 서울'X 냉탕 '하이파이브' 극과 극 반전 변신 06-05 다음 '투표권 없는' JK김동욱, 이재명 대통령 또 저격…"첫날부터 창피해" [RE:스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