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주식 실패에 게임 중독…얼굴이 썩어있었더라" 작성일 06-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V0KArR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14534afd14daab64c635f7062b1ca00bcdb7b12e827550240219e7b680d08" dmcf-pid="pzfp9cme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095727266haun.jpg" data-org-width="720" dmcf-mid="3qV0KArR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095727266ha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adc4f602616b24ded72c8ddee51f5e12d0960636b5deaaf45d99a4685c6512" dmcf-pid="UG3T1MnbW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게임과 주식에 빠져 방황하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73568e773572fd511dc998ea8d6f721321330541ee0893ec3fb9e117e31261c" dmcf-pid="uH0ytRLKlY"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ee0cfa1d7616e0a933ab4fc73afeccc1df9534a1191bc2cd72278166212017b" dmcf-pid="7XpWFeo9yW"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주식에 목돈을 투자했다가 돈을 날렸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158a553511da71b22c6406716766091017fe05459df2e328d99ba8465db5063" dmcf-pid="zZUY3dg2Cy" dmcf-ptype="general">그는 "600만원 적금을 타서 경차를 사러 가는 길에 아는 대작가 선배를 만났다"며 "내가 마티즈를 사러 간다고 하니까 선배가 '딱 4개월만 넣어 두고 그랜저 가자. 숙이 연예인 아니냐'며 나를 꼬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e3efbd910dfb29d32aa38a30393e23342ffaee2b8b9e602b098a876a7fb8cd" dmcf-pid="q5uG0JaVTT"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여름이었다. 작가님이 '나는 여름옷만 산다', '다 때려치우고 몰디브 갈 거다'라고 했다"며 "대선배라 믿었는데 600만 원이 20만 원이 됐다. 겨울에 선배를 만났는데 한국에서 여름옷을 입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f9c4037096dd27fef5e5d190cd37d01963e5a2d40f56850ffbb33ebe2244de" dmcf-pid="B17HpiNfCv"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이 "주식 뿐만 아니라 게임에도 빠졌다"고 하자 김숙은 "그때 너무 행복했다. 게임 자산이 2조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85382901ba9a2206ca2f011203b6bd8b43390cd7690df87c953b9d6a77e8e2" dmcf-pid="btzXUnj4SS"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 컴퓨터를 4개 정도 놔뒀다. 그때는 진짜 중독이었다"며 "밤을 완전히 다 새우고 아침 10시쯤 잠에 들었다. 그리고 저녁에 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꽃다운 나이 25~26살에 암흑기를 보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6daa980a7c044907c61cca17ad754bb88e9356611a4e58047cf176e4eb9fcbc" dmcf-pid="KFqZuLA8v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다가 거울 속 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얼굴 전체가 다 그늘이더라"며 "젊은 나이인데 얼굴이 썩어있었다. 이게 나인가 싶어서 술, 담배, 게임 다 끊었다. 그때부터 열심히 살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1a7e09babc5dd3c6cc7d484f76c0ab57b6bcb71b635e42cfd75d98f9713ce6a" dmcf-pid="93B57oc6hh" dmcf-ptype="general">김숙은 "일을 하고 싶은데 안 들어오니까 방송국에 삐쳐 있었던 것 같다. 항상 나는 방송국에 10분 안에 도착하는 곳에 살았다"며 "'방송 안 해도 된다'고 했지만, 여의도 주변으로 이사를 다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20b1zgkPS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컴백’ 엔플라잉, 오늘(5일) ‘엠카’ 출격...신곡 음방 최초 공개 06-05 다음 김지현, 변호사 된다…‘서초동’서 임성재와 호흡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