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하이픈 “욕망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어…모멘텀될 앨범”[일문일답]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Ze8rhL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eda89fe22711c81360d114fd71420f89d9d438545049f238175e4218be6d7" dmcf-pid="2u5d6mlo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95444233ortm.jpg" data-org-width="650" dmcf-mid="BDv4BNDx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95444233or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4e32c68bfa2c28001e56ebda68eae2cf003e1cb9bc48d46c5bfabb0b9b03d" dmcf-pid="V71JPsSgA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95444419lewr.jpg" data-org-width="650" dmcf-mid="b64OktuS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95444419l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e92de1f4ceb9d0f42ae45aa03a2ce2ab500fb9bf0a4ace41c542014f91c9f" dmcf-pid="fztiQOva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95444626fuyb.jpg" data-org-width="650" dmcf-mid="KWA3H6e7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095444626fu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a3e1a57f0a58c6392fe9e7b6adca9b212e30477dd68a3e96fffc09a55ec7d" dmcf-pid="4qFnxITNo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bc5806d40459499d09b046258b86402c97609713436361ed929e2c021cb42065" dmcf-pid="8B3LMCyjjt"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강렬한 욕망을 품고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0a4fab785904dd6027d77143eedaa770a5db4d55159d8b74128978ac3f7b4e3c" dmcf-pid="6b0oRhWAk1" dmcf-ptype="general">6월 5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는 더욱 깊어진 사랑에 잠재된 욕망을 참지 못하고 표출하는, 한층 위험하고도 치명적인 엔하이픈 표 다크 로맨스다. 이 앨범의 선주문량은 218만 장을 넘기며 엔하이픈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짐작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ef8f49535e90cd3948c5a496645609386b237bf951ae42b8ed75acd2df35f3da" dmcf-pid="PKpgelYcA5"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펼친 엔하이픈의 신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다. 미니 6집으로 역대급 기세를 이어갈 ‘K-팝 톱 티어 그룹’ 엔하이픈이 5일 오전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f369bde3fc708206ef45af8180a51b1794f6d3488c617d2de78080ea403601b" dmcf-pid="Q9UadSGkaZ" dmcf-ptype="general">Q. 미니 6집 ‘DESIRE : UNLEASH’를 발매하는 소감</p> <p contents-hash="6e0e7212ae3da5f06be3b188a164745fc2936eb2fe48a14bf0d905aa14731647" dmcf-pid="x2uNJvHEaX" dmcf-ptype="general">정원: 7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코첼라’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저희를 알릴 수 있었고, 그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잡았던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982a52d5266697f7fc7bd2650a76e399ee585aa34aac586a3479c8dca03cd1fa" dmcf-pid="yx2rjZ0CgH" dmcf-ptype="general">제이: 엔하이픈에게 중요한 모멘텀이 되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요. ‘코첼라’ 무대 이후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그 분위기를 잘 가져오는 것이 목표였고, 완성도 측면에서 매우 고심했습니다. </p> <p contents-hash="26dbc2c0d007c5c17b3656b68ef6e2fcf211482ba85ea136da22d7a21529c829" dmcf-pid="WMVmA5phkG" dmcf-ptype="general">니키: 기다려주신 엔진(ENGENE.팬덤명) 분들께 좋은 노래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래 기간 준비한 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1366d4256b46913bb0af51a4a70c83ddb434d4a018a755ae23bf8c96d1d6266d" dmcf-pid="YRfsc1UlcY" dmcf-ptype="general">Q. ‘DESIRE : UNLEASH’를 소개한다면</p> <p contents-hash="c121e2f3a87f38f14f275240bfd805aee3bddeb32a856ba69b41cee2dbe1c45d" dmcf-pid="Ge4OktuScW" dmcf-ptype="general">희승: ‘욕망’이라는 키워드로 모든 곡을 풀어낸 앨범이고요. 곡마다 색깔이 다른 것이 ‘DESIRE : UNLEASH’의 매력이자 재미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156ad7f9c4599ee4c2e152945b276d3d10a0542ed25e54e66243401d982ae266" dmcf-pid="Hd8IEF7vay" dmcf-ptype="general">성훈: 최근 몇 년간 밝은 느낌의 곡을 보여드리다가 오랜만에 돌아온 다크한 분위기의 앨범이라 엔진 분들이 좋아해 주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aa3148b1e25d31831ffaba0ea42a0941791e179748b5b0e8a93b3c0735810ebc" dmcf-pid="XJ6CD3zTgT" dmcf-ptype="general">선우: 데뷔 때부터 욕망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엔하이픈과 잘 어울리는 앨범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저도 욕망이 큰 사람이라 이번 앨범에 더 애착이 갑니다. </p> <p contents-hash="6c8a307cdec3d6682b1e8da3c870ef875b77bdcc631377f9b0313280ee5bda9e" dmcf-pid="ZiPhw0qyjv"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의 감상 포인트</p> <p contents-hash="c976072f9734d6299e7864de9134bdb2a07590265ae230bac9ca1a8570cd3534" dmcf-pid="5nQlrpBWcS" dmcf-ptype="general">제이크: 디테일한 요소가 많아 여러 번 들을수록 매력이 더 짙어지는 노래입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신비로운 그림이 그려지면서 ‘엔하이픈만이 할 수 있는 곡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 <p contents-hash="6b448ea4ec6737fbafc836426a7ab39928c9e7f46e113221301e18d766566c8e" dmcf-pid="1LxSmUbYal" dmcf-ptype="general">성훈: 후렴구가 계속 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곡입니다. 희승이 형과 제이가 이 부분을 잘 소화했어요. 곡의 분위기를 잘 보여드리기 위해 춤과 표정 연습에도 집중했습니다. 정적이지만 파워풀한 춤과 욕망을 표현한 강한 눈빛 기대해주세요. </p> <p contents-hash="5854fc5f4123bfb2fafab0ea31375dd01333986d71f4fcdb5b6e6f9395afbf2c" dmcf-pid="toMvsuKGkh" dmcf-ptype="general">Q. ‘Helium’ 프로듀싱과 작곡, 기타 연주에 참여한 소감은</p> <p contents-hash="dbe68f8107c3afc62fbf4b8843625422e5f8ede9fd9a51e70a9c2859491dc1c5" dmcf-pid="FgRTO79HoC" dmcf-ptype="general">제이: ‘Helium’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와 사운드로 채운 첫 자작곡입니다. 제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곡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 엔하이픈 제이라는 사람이 음악에 대해서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는지를 이 노래를 통해 느끼실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32f6d2fdffb2494a6816d36fe99e66448edd93f082f80c4107f99ca5802d1fd2" dmcf-pid="3aeyIz2XjI" dmcf-ptype="general">Q. 이번 앨범의 최애곡</p> <p contents-hash="9522b89b4081a0a1a982d651bab4fb14b64205a21fc6b7b782346f3c4d37ee02" dmcf-pid="0NdWCqVZaO" dmcf-ptype="general">희승: ‘Helium’. 제이가 참여한 곡이어서 좋은 것도 있지만, 무대 위에서 부르는 모습을 상상했을 때 ‘Helium’이라는 곡 자체가 주는 에너지가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p> <p contents-hash="bbe85abb7927f888e4f35a4e60e7df4b2a6da65510161098b4f680cb415a110a" dmcf-pid="pEoZT2P3os" dmcf-ptype="general">성훈: ‘Flashover’. 노래 음절마다 멜로디가 좋아서 바로 떠오른 노래예요. 제가 부른 파트인 “You should take this fire with me”라는 가사가 계속 맴돌아요. 녹음할 때도 곡의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게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p> <p contents-hash="a1c916dca75199a8de24668d3fe4fc326aafcf74b6e386f8eb84928f45a32a26" dmcf-pid="UDg5yVQ0Am" dmcf-ptype="general">니키: ‘Loose’. 제 취향의 노래이기도 하고 가사에 담긴 감정선도 마음에 들어요. 선공개된 곡이긴 하지만, 지난 4월 미국 ‘제니퍼 허드슨 쇼’와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했던 것이 추억으로 남아 정든 노래입니다. </p> <p contents-hash="84f1909cf71cd93427c3ee84a5c2d8e4a47bd66dfc6837dee85e35e0a9794e62" dmcf-pid="uwa1WfxpNr" dmcf-ptype="general">Q. 이번 앨범으로 듣고 싶은 반응</p> <p contents-hash="ed2a6e802b32c50fb40fad653f3ff2756e9c9574d5cd94fbfcc7408e91436fb0" dmcf-pid="7rNtY4MUow" dmcf-ptype="general">정원: 저희 무대를 보자마자 “와~ 잘한다”라는 반응이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무대를 잘하는 게 제일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본업을 잘해야 다른 요소들도 돋보이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1f45a1d7428f33a828f13e683592081003a754d4ef894c96f6222cde0023e8c9" dmcf-pid="zmjFG8RuND" dmcf-ptype="general">제이크: ‘엔하이픈만이 할 수 있는 앨범을 가져왔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오랜만에 다크한 분위기의 곡으로 돌아온 만큼 콘셉트나 퍼포먼스,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저희만의 색깔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daf30daa5cd59dc19a0e33062c298d885916a7626325aebd6932453ab93e22de" dmcf-pid="qsA3H6e7AE" dmcf-ptype="general">선우: 이번 앨범을 통해 멋진 퍼포먼스를 하는 그룹으로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 활동은 아쉬움 없이 하고 싶어 저만의 페이스에 맞춰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에요. </p> <p contents-hash="3e414de2fd134376a2b36ec758a7a32d5fcf084d119d75b7d1d7f136073a4aa9" dmcf-pid="BOc0XPdzjk" dmcf-ptype="general">Q. 5년 차 아티스트로서 느끼는 무게감</p> <p contents-hash="1489dc424acfbc115d69648b5297f3e9c9329bff753bc951cdde2d8ebe9ebce1" dmcf-pid="bIkpZQJqgc" dmcf-ptype="general">정원: 제가 데뷔했을 때 5년 차 선배님이 대선배님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막상 제가 그 시기가 되니까 크게 다른 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연차가 마음가짐을 결정한다기보다는 그동안 쌓은 경험이 바탕이 되는 거라 늘 그렇듯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p> <p contents-hash="fe8261af8be83f4efb144d5468c92648eace2900474de3d0c5fc639152ae9cde" dmcf-pid="KCEU5xiBkA" dmcf-ptype="general">희승: 저 같은 경우에는 ‘코첼라’ 때 가장 체감했던 것 같아요. 멤버들과 무대에 대해 논의하고 준비하면서 희열을 느꼈고, 엔진 분들도 저희의 노력이 들어간 무대를 알아봐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앨범이나 무대에 저희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돼야 한다는 무게감이 커지고 있어요. </p> <p contents-hash="2d67589982289933cc1d264b39b82a07fae2bfbd8d0f5eb8632080a75e1af293" dmcf-pid="9hDu1Mnbgj" dmcf-ptype="general">제이크: 앨범을 발매할수록 전작보다는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 컴백 신경을 많이 쓰게 돼요. 그래서 녹음할 때나 콘셉트 포토를 찍을 때, 안무 연습을 할 때 매 순간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08f4621ca115e121df5e3979c6a65acec5ca628060a07db1fab03897f1cb8ea7" dmcf-pid="2lw7tRLKaN" dmcf-ptype="general">Q. ‘코첼라’ 무대를 통해 배운 것이 있다면</p> <p contents-hash="f70d8ff54b1e7a4adb45e2daf30887a2f9b26804b4833edc1295f7722c103c2f" dmcf-pid="VSrzFeo9ja" dmcf-ptype="general">제이: ‘코첼라’는 저에게 중요한 꿈의 무대 중 하나였어요. 무척 긴장한 무대였던 만큼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무대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이번 활동에서 더 깊어진 무대 장악력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7bc2551fac0edddfead7059f21d0161f03bcf2bb9154cd17295a5002405048b4" dmcf-pid="fhDu1Mnbog" dmcf-ptype="general">선우: ‘코첼라’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는데, 좋은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무대를 통해 ‘이제는 나를 믿고 하면 되겠다’라는 믿음이 생겨서 마인드 측면에서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p> <p contents-hash="1a073a307a36ed6cd9a67fec100191131510a367db6196abaab1824c65ec5f50" dmcf-pid="4lw7tRLKjo" dmcf-ptype="general">니키: 데뷔 후 가장 희열감을 느낀 무대였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멤버들과 의견을 내고 합을 맞추는 과정들 모두 행복했습니다. “즐기는 자는 못 이긴다”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긴장도 즐기게 되는 마인드나 애티튜드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f2befc7426824a2ba0b1bd304866c6cc117a2f9faa586edb2ad96f76de11271e" dmcf-pid="8SrzFeo9gL" dmcf-ptype="general">Q. 이번 앨범을 기다린 엔진에게 한 마디</p> <p contents-hash="66e62ac942230a90a53b497df9ec453887f975fa6b71ab030cea34cabad7c77a" dmcf-pid="6vmq3dg2Nn" dmcf-ptype="general">정원: 벌써 여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엔진 분들을 만나게 됐네요. 시간이 빠르게 흐른 것 같은데요. 그만큼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여러분들은 즐겨주시면 됩니다. </p> <p contents-hash="545c9614e94b23583aa72af6f759697069202e93024ba227a9a46548639cc73a" dmcf-pid="PTsB0JaVji" dmcf-ptype="general">희승: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의 색깔이 짙게 반영됐기 때문에 곳곳에 묻어있는 매력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즐길 거리가 많은 앨범이니까 모든 수록곡도 들어주세요. </p> <p contents-hash="4e5f5237a775248169eed8c7b4f9202cd046e1e34835e4cfce174336645ff293" dmcf-pid="QyObpiNfaJ" dmcf-ptype="general">제이: ‘코첼라’부터 미니 6집까지 올해는 엔하이픈에 중요한 순간이 밀집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또 저의 자작곡이 처음으로 앨범에 수록되기도 했고요. 그만큼 엔진 분들과 함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만들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5a60b67c1a6ef83574f96e57c559e8d44f89984e3357c573054c8d85cfe4e3cc" dmcf-pid="xWIKUnj4gd" dmcf-ptype="general">제이크: 엔진 분들이 엔하이픈을 좋아하는 걸 후회하지 않도록 멋진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만큼 퀄리티 좋은 앨범이 완성됐기 때문에 저희를 믿고 즐겨만 주세요!</p> <p contents-hash="0fc49d9ce8b9abcd3e6fc0145dc8d497ea16aeb81766668ba8a3b49bfba4a2a8" dmcf-pid="yMVmA5phge" dmcf-ptype="general">성훈: 콘텐츠들이 하나하나 공개될 때마다 엔진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저 역시 이번 활동이 기대되고요. 엔하이픈다운 콘셉트로 돌아왔으니, 이번에도 엔진 분들과 소중한 추억 쌓고 싶어요. </p> <p contents-hash="a5ccb0dc210a83b05527d02fe2c0ca2f316bf167adb4613ab05e29bd7cadd395" dmcf-pid="WRfsc1UlAR" dmcf-ptype="general">선우: 미니 6집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얼른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후회 없이 즐길 수 있는 활동 펼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ca2962a6f1402665c1e25cda6009d2ea293e984731453da43ba9af34a5077ad" dmcf-pid="Ye4OktuSgM" dmcf-ptype="general">니키: 기다려주신 엔진 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컴백을 통해 저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고,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 <p contents-hash="729a87846cefd6cb5129fe32f0cb35db3f8657b9ea7fddc063d76387966b611c" dmcf-pid="Gd8IEF7vjx"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09466a7a53a50252619e236a68f96a2e79816d2b86b2c9735df32f18f2f43c7" dmcf-pid="HJ6CD3zTa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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