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선기간 펨코인 인스타그램 대량 정지사태…'AI 오류' 주장 작성일 06-0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적 착취·나체·계정 무결성 커뮤니티 규정 위반 사유<br>메타 '성적 콘텐츠 제한강화 알고리즘' 적용 여파 추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bRnyZw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c18252caaa97c6e085f727dd5ed996f1591c2e3d5687d0c406c7b2891f68d" dmcf-pid="XiKeLW5r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 계정 강제 비활성화를 당했다고 알리는 커뮤니티 글. 일부 증명되지 않은 내용들도 포함돼 있다.(FM코리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00337439mjll.jpg" data-org-width="340" dmcf-mid="GWSFuLA8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00337439mj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 계정 강제 비활성화를 당했다고 알리는 커뮤니티 글. 일부 증명되지 않은 내용들도 포함돼 있다.(FM코리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fdeb5e226629f9b2ad8e070bf15a58c200ab0af95e2df921cbe64f11e5bf9" dmcf-pid="Zn9doY1mU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김민재 김정현 기자 = 최근 한국의 2030세대 남성들을 중심으로 인스타그램 계정 다수가 '성적 착취' 등의 사유로 영구 정지되자 '메타의 인공지능(AI)이 오류를 일으켰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25d4356f2edbb92be4d1a3a9cae3c743ecc54af5af4c6a9e60d6be1c2886cbf" dmcf-pid="5L2JgGtsUL" dmcf-ptype="general">다만 메타가 콘텐츠 조정(제한) 정책을 강화하면서 성적 발언 등에 자동화 알고리즘을 적극 도입한 점과 이준석 후보가 대선 후보 TV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을 겨냥한 '젓가락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켜 이에 동조하는 이들도 많았던 점 등을 고려했을 때 계정 정지에 이른 이용자 상당 수는 정책을 위반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p> <p contents-hash="0a22996e860d67102b96bb3e0c739bf64eb22ffd4d7ac7ef915536b156db2907" dmcf-pid="1j6gc1Ul3n" dmcf-ptype="general">5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쯤 '인스타그램 무고한 계정 영구정지 남발 중'이라는 게시글이 올랐다.</p> <p contents-hash="5b6a0875e6d3fe7ffaf421ea86f1e3d87cce5d16c142fdfba5e946f8a26cd3c1" dmcf-pid="tAPaktuSzi" dmcf-ptype="general">게시자는 "5월말부터 현재까지 일부 이용자의 계정들이 아동대상 성적 착취 및 나체 이미지 또는 계정 무결성 관련 커뮤니티 규정을 위반했다며 계정이 강제로 비활성화 된 뒤 180일 이내 재고 요청하지 않으면 계정이 삭제된다는 안내를 받았다"며 "팔로가 수천 명이 넘는 계정들도 삭제되고 있다. 재고 요청을 해도 계정이 영구적으로 비활성화된 사람들이 많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dd089989f9951a3f1f1beac6f53fee0666e04a110036b2d8b86c8917597c8d2" dmcf-pid="FcQNEF7v3J" dmcf-ptype="general">이어 "6월 3일~4일엔 갑자기 대규모로 인스타그램 계정이 정지되고 있다"며 "한국에서만 발생하는 일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계정이 정지된 사람들이 늘고 있다. 원인은 현재까지 알 수 없고 메타에서 운영하는 검열용 AI의 오류로 사람들의 계정이 정지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d445a03ddc2352e775490b72e6d269b25fb74d40f96d577465ffefb9902f7c" dmcf-pid="3kxjD3zT7d"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나만 정지된게 아니었네" "친구 정지당했는데 이런 이유였네" "사용하지도 않는 부계정이 영구정지돼 재고 요청했더니 비활성화됐다" "오늘 저녁 갑자기 정지 당함" 등의 댓글이 달렸다.</p> <p contents-hash="5b3f9b530a4361c13e8379a500b1ffe54c380f198155729bd6e674e07b3fdcbf" dmcf-pid="0EMAw0qyFe" dmcf-ptype="general">실제 해외에서도 레딧의 인스타그램 서브레딧에 이달 4일 게시된 글에 따르면 △미국 △브라질 △인도 등 주요국에서 수많은 이용자가 6월 들어 '아동 성 착취 및 학대' 사유 등으로 계정이 정지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9ef327696861fd5663a8eea632cc13549916e3cd5dcf522bfa886d54e97dba2" dmcf-pid="pDRcrpBWpR" dmcf-ptype="general">메타는 올해 1월 미국에서 사실 확인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커뮤니티 노트 시스템을 도입해 규칙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도 테러와 아동 착취 등 심각한 위반 사항에는 자동화 알고리즘을 적용한다고 명시했다.</p> <p contents-hash="6bb4300486e196bf261437ba18907b5d269bf49cbe7759676d851909e5af4a8a" dmcf-pid="UwekmUbY3M" dmcf-ptype="general">한 번 정지된 계정은 연결된 △페이스북 △스레드 △메타 퀘스트 등 모든 메타 서비스에서 차단되며 동일한 전화번호나 이메일로는 새 계정 생성도 불가능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ac8cf66ee75120288512828d0d32ace95dccdbd56e8575a9823f4606d882588" dmcf-pid="urdEsuKG0x" dmcf-ptype="general">메타 측에 자동화 알고리즘 오류 가능성을 포함한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다. 일각에선 아동 착취 등 자동화 시스템이 정상적인 이용자 활동인지, 정책 위반인지 구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ca09eb077996ed61c789c6fba97ce52656c7bafd345d8052913c665fdae7e568" dmcf-pid="7mJDO79H7Q"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서 새 프로필 보니...청순 시크 다 되네 06-05 다음 KAIST 수업에 인공지능 조교 도입…24시간 질의응답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