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건물주' 선우용여, '호텔조식' 먹으러 제주도까지 갔다.."돈 아끼지마"(순풍) 작성일 06-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t0zgkP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9768e5abf247aa060f61c0d84a74ac60ad099434ffd7cef11796bb182d170" dmcf-pid="6Uuq2ksd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00530145gyer.jpg" data-org-width="624" dmcf-mid="4NgjD3zT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00530145gy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b5dda835bd3ff872cf1e32ecc908d824e95b2e9436178848b067d93491dfbe" dmcf-pid="Pu7BVEOJcp"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518c6b8a0b6b22cabfefc3b5d9b87ae18f24e1494c86b6535e75b0d2184d4c5" dmcf-pid="Q7zbfDIik0" dmcf-ptype="general">4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조식뷔페 먹으러 꼭두새벽 비행기 타고 날라간 81세 선우용여 (+55세 아들에게 잔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c21dfc1120934d516cd0d62aeeff758f6178220b4aa911914af657759af7eb2e" dmcf-pid="xzqK4wCnN3" dmcf-ptype="general">영상과 함께 선우용여는 "오늘은 제가 조식부페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비행기타고 아침밥 먹으러 갔다왔습니다. 꼭두새벽부터 몸을 움직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루를 꽉 채운 일정이었는데도 저의 기운은 아주 싱싱했답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그것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답니다. 그것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34f8574e796b8411572be67c737bb4b03c132aa73dbf34a87df086eab18cb1" dmcf-pid="yEDmhBf5jF" dmcf-ptype="general">이어 "남의 눈치 안보고 혼자서 홀가분하게 당일치기로 비행기타고 날라갔다오니 참 신이나는 하루였답니다. 여러분도 아무런 눈치 보지말고 인생을 신나게 즐겨보세요. 아셨죠?"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cae02fd85b5cdf371ce28a3040811b7947869a527c28b661c5e20e615bf582c" dmcf-pid="WDwslb41at"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들과 함께 제주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그는 당일치기 이유를 묻자 "왜냐면 며칠 가면 지루하더라. 볼거 보고 맛있는거 먹고 당일치기로 스트레스 풀고 오면 저녁에 집에서 잠을 푹 잘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267a1e038989e4576e951675a5a43a6ff51313fa2df62bbf4c8353ff63a862" dmcf-pid="YwrOSK8to1" dmcf-ptype="general">또 제주도를 택한 이유로는 "거기 절이 좋다. 한라산 꼭대기다. 기가 좋은 곳이다. 가보고싶은게 나이도 있고 그러니까 못갈것같잖아 점점. 아프지 않다고 약속할수 없지 않나. 그러면 오늘 딱 해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bd4390b3171aa017559fb2a6bada456519434bbbab2fa860bb2b609af43d06" dmcf-pid="GrmIv96Fo5" dmcf-ptype="general">새벽부터 첫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차 렌트 후 조식을 먹기 위해 호텔로 이동했다. 그는 "여기서 조식이냐"고 놀라는 제작진에 "왔으면 조식 먹어야한다. 저한텐 먹는게 첫째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acda5ee1836bec466d72dbde3ac55601afb7d6cc73aee0f807c94d76df1535" dmcf-pid="HmsCT2P3kZ" dmcf-ptype="general">조식을 먹고 나온 선우용여는 "안에가 잘돼있다"는 말에 "나같이 노인네가 와서 뭐 열쳤냐. 아침에 왔다 저녁에 가지. 그치만 젊은사람들이 와서 얼마나 좋냐. 한번 밖에나가서 둘이 자는것도 좋지 않나. 거기서 가족이 생기지 않나. 젊은사람들한테 30, 40만원 아끼지 말고 오라는거다. 그럼 릴렉스가 돼서 애기가 또 생길지도 모르지 않나. 가족이"라고 조언을 건네기도.</p> <p contents-hash="65cb8464a899d9c0f2f8f250d95b2ae70bfb9bb5622a0d119fa2d7a4842a35c9" dmcf-pid="XsOhyVQ0cX" dmcf-ptype="general">당일치기 관광을 마친 선우용여는 밤 9시에 다시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물건 찾을것도 없고 호텔 들어갈 돈으로 맛있는거 먹고 얼마나 행복하냐. 집에 가면 집이 그렇게 고마운줄 그때 더 느낀다. 너 잘 있었니? 고맙다 이렇게 된다"고 만족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ZOIlWfxpoH"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03883323e7484e37746c74b94b07d79d6d98939ee97fca762442608a592e6ea8" dmcf-pid="5ICSY4MUjG" dmcf-ptype="general">[사진] 순풍 선우용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701" 최수호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6-05 다음 오연서 새 프로필 보니...청순 시크 다 되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