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강하늘, 윤제균 감독 '국제시장2'로 재회하나…"긍정 검토" 작성일 06-0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제균 감독 '국제시장2' 제작…올 하반기 촬영<br>CJ ENM "긍정 검토"…이성민·강하늘 '미생' 이후 재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UFuLA8Ww"> <p contents-hash="2876700d71e0fcec5747ae58deb22f61e09d478a0831af47541ccbff56263bad" dmcf-pid="yCAgc1UlW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윤제균 감독이 신작 ‘국제시장2’로 돌아오는 가운데, 배우 이성민과 강하늘이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23a80f50b5d96eb584755dc5af8f4b03a327ed0ff23dacf27223e14a35a15" dmcf-pid="WhcaktuS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성민, 강하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00322786qnhi.jpg" data-org-width="670" dmcf-mid="QGiRnyZw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Edaily/20250605100322786qn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성민, 강하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483764737084db6cecf7111061980fa6104e24bd88f5af7c21d39e7f89eabc" dmcf-pid="YlkNEF7vCk" dmcf-ptype="general"> 5일 CJ ENM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2’의 제작 및 배급 여부에 대해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c425c135f071fa10ff40f993fec537a07272ae611f06c74598189741aad8ff7" dmcf-pid="GSEjD3zTTc" dmcf-ptype="general">영화계에 따르면, 윤제균 감독은 최근 영화 ‘국제시장2’의 제작을 확정짓고 이성민과 강하늘을 주인공에 캐스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1e0b65d814a0e3719469f923384b9f335da06baa216a74fc0feb16d7a396255" dmcf-pid="HgQ4xITNTA" dmcf-ptype="general">‘국제시장2’는 2014년 개봉한 천만 영화 ‘국제시장’의 속편이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부터 격변의 시대를 지나온 덕수(황정민 분)의 삶을 담았다. 당시 이 영화는 시대를 담은 감성적 연출과 감동적인 스토리, 배우 황정민, 김윤진 등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호평을 받아 1426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까지 한국영화 역대 천만 영화 흥행작 2위를 기록 중이다. </p> <p contents-hash="51956436d7bbd32d3aef8ab452431dc12a37f971b17a6558fb6b8af844e4f24c" dmcf-pid="Xax8MCyjvj" dmcf-ptype="general">‘국제시장2’는 그로부터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이다. 두 번째 이야기는 덕수와 함께 파독 광부로 일했던 성민과 그의 아들 세주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민이 주인공 성민을, 강하늘이 성민의 막내 아들 ‘세주’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5f3ef05d5929b60c14f96c847f58eccac4b2197699ffec3e1e5045ed9927b2e1" dmcf-pid="ZNM6RhWACN" dmcf-ptype="general">이성민과 강하늘의 호흡은 두 번째로, 드라마 ‘미생’(2014) 이후 11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12a471d9a8ef36be3496ed1df9d6f77590f7998bc6f7c9c40562f19951c57d5" dmcf-pid="5jRPelYcWa" dmcf-ptype="general">‘국제시장2’는 빠르면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해 내년쯤 개봉할 전망이다. 윤제균 감독이 수장으로 있는 CJ ENM 산하의 제작사 JK필름이 제작을 맡고 CJ ENM이 배급을 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0c1dcb2db540e32025901c59b3f0be4ecf515507c87da58031db21008e8457c" dmcf-pid="1AeQdSGkyg"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숙 홀로 남은 방통위, 운명은 [이재명 정부] 06-05 다음 오연서, 활동 뜸한가 했더니..새 프로필로 전한 근황 '청순+시크'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