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으로 날아간 BBQ, LPGA 유해란과 유소년 골프 자선 행사 작성일 06-05 7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05/0005321740_001_20250605104216261.jpg" alt="" /></span><br><br>[OSEN=강희수 기자] BBQ가 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유해란 프로(24, 다올금융그룹)와 함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br><br>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뉴욕 컨트리 클럽’에서 ‘LPGA 유해란 프로와 함께하는 유소년 골프 자선행사’를 열었다. <br><br>BBQ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래가 촉망받는 유소년 골프 선수들이 현역 LPGA 투어 선수로부터 레슨을 받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br><br>이를 위해 BBQ는 지난달 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대회 내내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까지 골인한 유해란 프로를 초청했다. 행사에는 김의환 뉴욕 총영사를 비롯한 약 150여 명의 팬들이 참석했다. <br><br>유해란 프로는 이날 참석자 중 뉴욕 및 뉴저지 소재의 학교에서 추천을 통해 선발된 4명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했다. 팬들과 사인회도 갖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br>BBQ는 유소년 선수 및 참석자들과 샷건(18개의 홀이 동시에 시작되는 경기 방식) 방식의 골프 라운딩도 열었다.<br><br>BBQ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골프장 대관과 식사 등 진행에 필요한 제반 비용들을 전액 지원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골프 모자, 공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골프 유망주들을 지원했다. <br><br>행사에 참여한 김의환 총영사는 “BBQ에서 뉴욕과 뉴저지 지역 유소년들을 위한 공익 행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큰 감사를 표한다”며, “BBQ가 꾸준한 사회 공헌을 통해 선한 영향력 확산에 더 앞장서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유해란 프로는 “어린 시절 많은 분들의 믿음과 응원으로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저처럼 오늘 함께한 친구들도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며, “저도 BBQ의 든든한 후원을 통해 좋은 기운을 받아 열심히 전진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05/0005321740_002_20250605104216271.jpg" alt="" /></span><br><br>BBQ 관계자는 “올해 후원을 통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는 유해란 프로를 보며 글로벌 무대에서 BBQ와 유해란 프로 모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받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BBQ는 사회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라크전 앞둔 홍명보 감독 "쉽지 않을 경기…선수들 믿는다" 06-05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C 에를랑겐이 비티히하임 꺾고 잔류 희망 살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