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밥 9공기까지 먹은 적도…대식가 후배는 영케이" 작성일 06-0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TkZQJq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bdcd9d4956fe4faed9c424b600c3f0424cf74a30230de314f6c731cdf5673" dmcf-pid="PQGrFeo9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104603721zbez.jpg" data-org-width="720" dmcf-mid="8BwJhBf5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is/20250605104603721zb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9d4b5a62978deaee1f8c06cf02681085a59a2c7e4376ffaf4c4161105ad68d" dmcf-pid="QxHm3dg2h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4ef0c7de30f94222cb150da1b3706556936438a44b5985937022d98f26364fa" dmcf-pid="xMXs0JaVlV"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인교진, 지승현, 가수 테이, 코미디언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6e0e4471f79f780f887a277e031cc9041560da4bc5d06a0820a67d85c21f8a1" dmcf-pid="yWJ9NX3Iy2" dmcf-ptype="general">이날 테이는 "밥은 꼭 집에서 먹는다"며 음식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ebc5a3c6017be153c414dfb811192a1cf6c693fbc5214f96c4fdd8c4aefaae" dmcf-pid="WYi2jZ0CC9" dmcf-ptype="general">테이는 "방송할 때 먹는 건 별미 같은 거고 식사는 집에서 한다"며 "밖에서 사람들과 밥을 먹어도 저는 배부르게 먹을 생각을 안 하고 별미 먹고 집에 가서 밥 먹을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d7ab4bd1f21eeaa99d928d692e5eeaf70d60de6b72f06d89d145e7d51c7e59" dmcf-pid="YGnVA5phSK" dmcf-ptype="general">이어 "'삼겹살 몇 인분 먹냐'는 질문도 저는 어색하다. 그렇게 따지지 않고 삼겹살, 치킨 같은 고기류는 반찬류다. 인분으로 따지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237e780a6945ca830cfd1af556af8208de1769c86506cfac6ffeb175c3aaede" dmcf-pid="GHLfc1UlS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쌓아놓은 걸로 식당 밥공기로 9공기까지 먹어봤다. 고기는 밥 먹으며 계속 먹어서 몇 인분인지 잘 모른다"며 "치킨은 기본 2마리를 시키면 딱 맞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0aab3345c6972a8d801368fb4698e8f34a6acc6c1eb3be7344960d51a37922" dmcf-pid="HXo4ktuSlB" dmcf-ptype="general">'후배 중 대식가로 불릴 만한 인물이 있느냐'는 질문엔 밴드 '데이식스'의 영케이를 꼽았다.</p> <p contents-hash="2b271e5a3951e6ae3e1edff739256d2521a383703389d29a5cea7371e86aa1e9" dmcf-pid="XMXs0JaVhq" dmcf-ptype="general">테이는 "(영케이가) 전문용어로 빵이 좋더라"며 "그 친구랑 밥을 실제로 2번 정도 먹었는데 많이 먹는다. 좋은 점은 거기선 식사가 되더라. 템포가 맞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18444d553e11558a6f556e1c3c6f85dad03bc19d78f7a0765c8053993942fc" dmcf-pid="ZRZOpiNfCz" dmcf-ptype="general">그는 "그 친구가 잘 먹는 걸 모르고 초반에 동파육 2개를 시켜서 너네 거 하나, 내 거 하나 했는데 많이 먹었다"며 "'더 먹어도 되냐'고 해서 2개 시켜서 내 거 하나, 네 거 하나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5e5IUnj4T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 팬 폭행 연루' 래퍼 코알라, 자필 사과 "진심으로 반성" 06-05 다음 [전문] '제시 팬 폭행' 코알라, 8개월 만 자필 사과…"전적으로 제 잘못"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