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심현섭, 밤낮 없는 55금 신혼생활 (우아기) 작성일 06-0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M9mUbY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2a8b0e2df3103c2d7fd1e32810431efbb081cf61e604627e7da9134a46509" dmcf-pid="1bR2suKG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110706885yuho.jpg" data-org-width="680" dmcf-mid="ZPBtLW5r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110706885yu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14add206c6d350a0d722273f49db87263a0f2250ee7ff77297ba5d03a26e2b" dmcf-pid="tKeVO79HyR" dmcf-ptype="general"> <br>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새신랑’ 심현섭과 ‘공감요정’ 장서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2eea33d91d65d69491f30d150ef7a4af4d203cec6402f58279a5eb644636e774" dmcf-pid="F9dfIz2XlM" dmcf-ptype="general">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 배우 장서희와 심현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온다. 앞서 ‘소방관 부부’의 출산 과정을 지켜봤던 장서희는 “드라마 ‘산부인과’ 의사 역을 할 때 제왕절개하는 산모의 아기를 직접 받아본 적 있다. 손이 정말 덜덜 떨렸다. 저한테는 너무 신비롭고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출산의 감동을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07c7e4fc665582cca29a2900777c51c53d1dde9dfa742f1be2840f4fbd9cbe7" dmcf-pid="32J4CqVZhx" dmcf-ptype="general">이에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한 ‘새신랑’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 먼저 하고, 결혼해서 여기 와서 애를 낳아야 한다”며 장서희에게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dc363ced4f6e65817fee92dcb8bd22033e094ed1090b94c731a0ea29e43a45" dmcf-pid="0Vi8hBf5WQ" dmcf-ptype="general">이어 심현섭은 “밤낮없이 사랑을 나눠야 하는데 여기에 왔다”며 55금(?) 신혼을 즐기고 있음을 밝혔다. 또 심현섭은 “내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온갖 열정과 혼을 다해 아기 앞에서 ‘밤바야’를 외칠 거다. 태명도 ‘심밤바’, ‘심바야’라고 지을 거다”라며 2세 계획을 밝혀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의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4223fb0b5c7d301393e5950c59f4f37abd721c16023ba7a4710bfaba400f6802" dmcf-pid="pfn6lb41vP"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순풍 듀오’와 스페셜 게스트 심현섭&장서희는 17년 차 중고 신인 무명배우 탁트인과 아내 박미미 부부의 출산 현장을 함께 지켜본다. 탁트인&박미미 부부는 세 번의 유산 끝에 셋째를 임신했지만, 산모는 이미 두 번의 제왕절개 수술로 인해 자궁과 주변 장기가 들러붙는 심각한 자궁 유착 상황이었다. 심각할 경우 자궁을 적출해야할 수도 있는 상황에 남편 탁트인은 “혹시 네가 잘못돼서 못 깨어날까 봐...”라며 아내를 걱정하는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9647bcaabbfd327a4fa1356674d4a8a192a05807167244ca8710b1469754a571" dmcf-pid="U4LPSK8th6" dmcf-ptype="general">너무나 힘들게 임신했지만, 자궁 적출 위기에 놓인 탁트인♥박미미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는 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 dmcf-pid="u8oQv96Fh8"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머니를 엄마라 부르는 금쪽이, 왜 할머니에 집착하나(금쪽같은) 06-05 다음 심현섭 "밤낮없이 사랑 나눠야 하는데" 55금 폭탄 발언[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