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엄마라 부르는 금쪽이, 왜 할머니에 집착하나(금쪽같은)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QKrpBW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778e585794d56f7a2792b962ad5b33dd18c1ba7d5e2f0959f2627f67ed990" dmcf-pid="Gxx9mUbY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10640697li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J8hBf5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10640697li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c640bf6f470577be538fdff7534ed1dd1380d150b4ddc3b56379f8c949d5a" dmcf-pid="H99pNX3I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10640898afuk.jpg" data-org-width="1000" dmcf-mid="WjraFeo9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10640898af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22UjZ0Cj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94d6e28e03a47b2d2f87b1703efa16c63f43058454cd973afa5e4c3d4df5f69" dmcf-pid="ZVVuA5phNF"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새끼'에 할머니에게 과도한 의존을 보이는 금쪽이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2ae9b2951f0daf2bf55560d72988ae6e0bdc16e31b1cd9170ccce9001f9c8009" dmcf-pid="5ff7c1UlNt" dmcf-ptype="general">6월 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할머니를 엄마라 부르며 성장을 멈춘 초3 아들 사연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67885a1be4dbec40ad02f0756abf004fbcb1f12d41cece12b73b6980d2b27ad1" dmcf-pid="144zktuSk1"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을 둔 엄마와 외할머니가 함께 등장한다. 엄마는 1~2학년 시절까지만 해도 학교생활에 큰 문제가 없었던 금쪽이가 3학년이 되면서부터 급격히 달라져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31faf258fe66484f713dbf18fa59b47de2d3c5a2cd6c06bc53a1094a99167c67" dmcf-pid="t88qEF7vo5"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서는 금쪽이의 이상 행동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할머니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고, 마치 영유아처럼 행동하는 금쪽이. 특히 엄마를 엄마라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오은영 박사는 영상 속에서 한 가지 특이점을 발견하고, 금쪽이 행동의 숨겨진 이유를 분석한다.</p> <p contents-hash="ccf80e34fb3e891512b6da5315bdf05a84d8d0eafafa0aa922ca551e5b47dacd" dmcf-pid="F66BD3zTjZ" dmcf-ptype="general">이어 오랜만에 다 같이 외식에 나선 금쪽이네. 식사 중 엄마가 할머니에게 비꼬는 말을 하자, 이에 질세라 할머니도 엄마에게 그간 눌러왔던 감정을 표출한다. 금쪽이를 앞에 두고도 거침없이 좋지 않은 말들을 하며 언성이 높아진다. 엄마와 할머니의 대화 속에서 서로가 비난하는 것을 그대로 듣고 있던 금쪽이는 결국 울음을 터뜨린다. 이를 보던 오은영 박사가 아이의 문제는 ‘OOOO’ 때문이라며 근본적인 원인을 짚는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3PPbw0qyo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QQKrpBWN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라틴 팝으로 돌아온다… '하이 로사' 10일 발매 06-05 다음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심현섭, 밤낮 없는 55금 신혼생활 (우아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