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신네르 나와”… 프랑스오픈 4강 격돌 작성일 06-05 7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6/05/0002714204_002_20250605112019291.jpg" alt="" /></span></td></tr><tr><td>노바크 조코비치</td></tr></table><br><br>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테니스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5635만2000유로) 4강에서 격돌한다.<br><br>세계랭킹 6위 조코비치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단식 8강전에서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에게 3-1(4-6, 6-3, 6-2, 6-4)의 역전승을 거뒀다. 세계 1위 신네르는 62위 알렉산드르 부블리크(카자흐스탄)를 3-0(6-1, 7-5, 6-0)으로 제압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6/05/0002714204_003_20250605112019341.jpg" alt="" /></span></td></tr><tr><td>얀니크 신네르</td></tr></table><br><br>조코비치는 남녀 통틀어 역대 최다인 메이저대회 25회 우승에 도전한다. 신네르는 지난해 US오픈, 올해 호주오픈에 이어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노린다. 1987년생 조코비치와 2001년생 신네르의 상대전적은 4승 4패. 최근 3차례 맞대결에선 신네르가 모두 이겼다. 클레이코트에서는 1차례 만나 조코비치가 승리했다.<br><br>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은 여자단식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세계랭킹 361위 보아송은 8강전에서 6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를 2-0(7-6, 6-3)으로 눌렀다. 보아송은 1989년 모니카 셀레스와 제니퍼 캐프리아티(이상 미국·은퇴·프랑스오픈)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데뷔 무대에서 4강에 올랐다.<br><br>22세인 보아송은 우승한 적이 없으며, 메이저대회 본선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획득한 상금은 2만1100달러(약 3000만 원)이지만, 프랑스오픈 4강 진출로 37배가 넘는 78만4269달러(약 10억71001만 원)를 확보했다. 보아송은 16강전에선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물리쳐 2회 연속 톱10을 꺾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훈기 의원 “SKT, 위약금 문제 해결해야”...최태원 회장 면담은 불발 06-05 다음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 맞춤형 건전 구매 가이드 신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