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피소→유서’ 서민재, 변호사가 밝힌 근황 작성일 06-0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b5EGts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75db8f5593830b4a123105aef1ea684bcc97abd5e6604fce2e88d4e868f80" dmcf-pid="P08UIF7v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민재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12708549gyoi.png" data-org-width="883" dmcf-mid="8clAVgk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12708549gy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민재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11f99ec733e73e146592549309f244761a1124abc6d7a0fdda34f6f172941e" dmcf-pid="Qp6uC3zTIU" dmcf-ptype="general"><br><br>유서를 게재한 후 연락이 두절 됐던 서민재의 근황이 공개됐다.<br><br>5일 오센은 서민재의 변호사를 통해 “사건 때문에 간혹 연락하고 있다. (건강 관련) 별 문제 없으시다”고 그의 현 상태에 대해 전했다.<br><br>서민재는 지난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연인인 A씨의 이름과 얼굴, 출신 학교와 직장 등 신상을 공개했다. 이후 A씨와 나눈 메시지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힌 후 A씨가 연락을 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그러다 “도와달라. 저 임신 시킨 A가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연락왔다. 형사처벌할 거라고.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 제가 바라는 건 애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 뿐”이라며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br><br>이에 A씨는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개명전 서민재)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다.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오히려 서민재가 감금과 폭행을 했다고 법률대리인을 통한 공식입장을 밝혔다.<br><br>그러나 지난달 19일 서민재가 돌연 ‘유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뒤 SNS 활동을 중단하며 논란이 됐다.<br><br>해당 글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 원 내고 대형 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건가봐’라는 내용이 담겼다.<br><br>2주가 넘도록 소식이 전해지지 않자, 그의 마지막 게시물에는 ‘잘 지내는지 알려달라’ ‘근황 사진 한 장이라도 올려달라’ 등 팬들이 걱정을 표하는 댓글이 이어졌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미니 2집 '소어'에 담은 진심… 기대포인트 셋 06-05 다음 백지영, 딸 ‘학비 3천만원’ 국제학교 보낸 비법 밝힌다 “공부는 유전”(일타맘)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