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김학래 외도 폭로...불륜녀 근황? “다 죽고 1명만 중환자실 입원” 작성일 06-0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Xb36e7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9571f847c8634b10dda3a0c0832f5baa6e03419d7943e50d0b97e37f7235ef" dmcf-pid="xryuZ2P3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학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egye/20250605112522574llcq.jpg" data-org-width="547" dmcf-mid="6AdwglYc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egye/20250605112522574ll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학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715e60d001ecb17f301076364c5b8ec63e9dc37e30020146d9846476cfc86c" dmcf-pid="ybxciOvaRA" dmcf-ptype="general"> <br> 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외도를 폭로하며 불륜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7b940dc246221d2640419e32caae5f794d8968cbf14fb9084f3f0eaedb777cd" dmcf-pid="WKMknITNej" dmcf-ptype="general">지난 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 2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코미디언 부부 손민수, 임라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돋보인 가운데, 임미숙이 김학래의 외도를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0dc3915a9894b6c96030ce6e369c64a166090ea3c71da9cdc237c5488770933" dmcf-pid="Y9RELCyjnN"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진들은 코미디언 부부 손민수와 임라라의 신혼 일상을 VCR로 구경했다. 앞서 임라라는 난임 끝에 쌍둥이를 임신한 상황. 또 임신 14주 차에 접어들면서 극심한 입덧을 겪고 있었다. 이에 남편 손민수는 애교를 뽐내며 아내의 예민함을 묵묵히 받아줬다.</p> <p contents-hash="1509e9e244f2beeb0515e56463bde0c44652db6add883e15d2c5d51a25adf2d0" dmcf-pid="G2eDohWALa" dmcf-ptype="general">이에 임미숙은 “저런 남편이랑 하루만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박준형 역시 “저 사람들은 코미디언 부부에게 없던 유형”이라며 신기해하는 모습. 임라라는 “남편들이 손민수 애교를 좀 배워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ee15292acc124ecfdec90296bb0338faba763c29ff00d7ad5a978f9b33038" dmcf-pid="HVdwglYc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미숙이 김학래의 외도를 폭로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egye/20250605112523257act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77x9LA8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egye/20250605112523257ac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미숙이 김학래의 외도를 폭로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90d0b6f33f9699411b1961d181a3fedef5feace58b60af54bda894086ec707" dmcf-pid="XfJraSGkRo" dmcf-ptype="general"> <br> 임미숙은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손님들이 가끔 ‘학래씨 지금도 바람을 피우냐’고 묻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자신은 그럴 때마다 ‘김학래가 예뻐했던 미사리 라이브 카페 누나들이 다 죽고 한 명 남았다’며 ‘중환자실에서 생명을 유지한다’고 말한다는 것. </div> <p contents-hash="0242d02b7717088a9c4409f018260f3a01e5ec8bc5c3a6b93f35916c83d4b306" dmcf-pid="Z4imNvHEnL"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재밌다고 해준다”며 “부부싸움도 웃기면 흉이 안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다만 김학래는 “임미숙은 어디 가서 남편을 할퀴고 씹는 걸 아주 통쾌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불만을 드러내기도.</p> <p contents-hash="b44444503be88445e2356ddc72362bfc4d7b00773aa3f97fe1fc818316e2197b" dmcf-pid="58nsjTXDLn"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혜는 “임미숙 선배를 처음 만났던 날, 김학래 선배가 바람피운 이야기를 1시간 동안 쭉 들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임미숙이 “이러면서 풀어내는 거지”라고 웃어 보이자 박준형 역시 “우리끼리는 ‘웃겼으니 된 거’라는 이런 생각이 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e465222404534f71c80ae28bb4d9aae672fdcaf2cf725f408d1a4b388c950b2a" dmcf-pid="16LOAyZwRi" dmcf-ptype="general">이에 손민수는 요즘 유행하는 애칭 표현을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자신은 아내의 이름 뒤에 ‘삐삐’를 붙여 사랑을 표한다고. 이어 “라라삐삐”라며 “삐삐가 너무 예뻐서 듀금”이라고 윙크 애교를 선보이자 다른 코미디언들도 아내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bd9c3a8252063f0ae96732c2461127c55905f4665e79a4d10f783f4495f13ca" dmcf-pid="tPoIcW5rLJ" dmcf-ptype="general">손민수는 김학래에게도 “미숙 삐삐가 너무 예뻐서 나 듀금”이라는 대사를 제안했다. 다만 임미숙은 “이거 옛날에 삐삐로 바람을 피워서”라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박준형이 “그분 이름이 삐삐냐”고 질문하자 김학래는 “삐삐 때문에 걸렸다”고 실토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FQgCkY1mnd"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0주년' 슈퍼주니어, 기념 앨범 낸다... "2년 8개월 만 신보" 06-05 다음 백지영, 9살 딸 국제학교 보내더니 벌써 입시 고민 "선행 어디까지 해야 되나" ('일타맘')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