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윤유선, 서현 어머니로 출연 작성일 06-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4VT79H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94d06d3a9fe367d46ed7059eb68d27f2662dd0b07720fe7f4748ac5f0ef5f" dmcf-pid="8S8fyz2X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윤유선, 서현 어머니로 출연 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113603750hycd.jpg" data-org-width="680" dmcf-mid="f5ZHglYc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bntnews/20250605113603750hy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윤유선, 서현 어머니로 출연 사진제공= 에스더블유엠피,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991eb42a2b0631b05b3461d0637fc6258329e81e5f97dfd2cab6f2aaeb96bf" dmcf-pid="6v64WqVZv1" dmcf-ptype="general">배우 윤유선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해 서현과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86a66c40a286d21ea20ff088cee334cb5b0894328f71005d66e3a45586da512b" dmcf-pid="PTP8YBf5l5" dmcf-ptype="general">1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p> <p contents-hash="e2f3540b5752b85517f651ada5a626349a31b63e094311817159953655e5c2a5" dmcf-pid="QyQ6Gb41yZ"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KBS 2TV '조선로코 - 녹두전' 이후 오랜만에 사극에 복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fc150892c80fd734db5b190047619db794af281f842fb4ddd5fe48373000dd" dmcf-pid="xWxPHK8tyX"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극 중에서 차선책(서현 분)의 어머니 윤덕정 역을 맡는다. 품위 있고 단정하지만, 위기 앞에선 강인함을 잃지 않는 차씨 집안의 안주인이다. </p> <p contents-hash="f3acef110cbb53389dd1d5c0e54149663d15f5a7ebe2b7001797b2484338447b" dmcf-pid="yJHYLCyjCH" dmcf-ptype="general">장가도 못간 세 아들 때문에 골치가 아픈 와중, 괴소문만 무성하던 미남자가 막내딸의 혼담 상대로 들어와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인물이다. 윤유선은 외유내강의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맡아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9a319dc75dccc25370ec93e9ae3f018783f1984224471fee4acb698d6ffd06e" dmcf-pid="WiXGohWACG"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최근 시청률과 작품성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SBS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이정순 역을 맡아 현실 엄마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e75fbea99411819a7b79baa5bce0177e58bbde1cb1b34bc6f86132e5cded9cd1" dmcf-pid="YnZHglYchY" dmcf-ptype="general">또한 2020년부터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통해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는 윤유선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b111a7a9b163d56d0d9f60cec088ceb366437bef513f86ef76169e7f88c35f5" dmcf-pid="GL5XaSGkCW" dmcf-ptype="general">한편 뒤엉킨 인연과 갈등, 각자의 사연을 품은 인물들의 예측불허 스토리를 담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6월 11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d11ef2985ed6ef85ee1e50da55d002fad1543e51b4a193587bd24311e8445ae" dmcf-pid="Ho1ZNvHEyy" dmcf-ptype="general">송영원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3년 만 복귀, 나만 잘하자는 부담 有" [엑's 현장] 06-05 다음 “부담감으로 시작”…장신영, 강경준 불륜 파문 후 3년만 복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