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3년 만 복귀, 나만 잘하자는 부담 有" [엑's 현장]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wcKnj4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aa28d41c77e2a13186755d23d697ea888ce0c11df97e3daaa08456685ee27" dmcf-pid="6Trk9LA8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113443727efgb.jpg" data-org-width="1200" dmcf-mid="4iM6Gb41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xportsnews/20250605113443727ef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140ebc2d54d2776d54f2d8952a8e17c9c3a33019cbe5296a3370e300e9856a" dmcf-pid="PWsDVgkPu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동, 이창규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이 3년 만의 복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46bda96ca68cd24570746d73fcd3407b9f6dfaf76f14f035843ee55264c8d0" dmcf-pid="QYOwfaEQUU"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장신영,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이루다, 김진형PD가 참석했다. 진행은 임현주 아나운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0040296687466fa048b694fd999ab19fc68333ea6b11770e446332d5a137e5cb" dmcf-pid="xGIr4NDxpp" dmcf-ptype="general">'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a0d91e112c9d6aaa94042c44e22ec5d5623581f2db04791221993e8d75f2a59e" dmcf-pid="yeVbh0qy00"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자신이 연기한 백설희 역에 대해 "이루다 씨가 맡은 백미소와 모녀 사이이다. 너무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가 의도치 않은 사고로 인해서 모든 걸 뺏기게 되는 인물"이라며 "억울하게 딸이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둔갑하게 되면서 제가 스스로 그 배후를 무찌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33b7bc189c9c81ff8da21a26af341fc7a4a79a23bd9d8f5cdcabfb9ba6eb37" dmcf-pid="WdfKlpBWF3"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클리닝 업' 이후 3년 만에 복귀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 일단 나만 잘하자는 부담감을 갖고 시작했는데, 막상 촬영하면서 에너지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a6a03d35726b0ed15dad144e95d11ce95fccaf6ced196c493a2ee7f5d76186" dmcf-pid="YJ49SUbY3F" dmcf-ptype="general">그는 "많이 긴장하고 설레고 떨리면서도 백설희를 잘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이 있었는데, 대본을 읽으면서 빠져들었다.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닌가 싶었다"며 "야외촬영 많았는데 감독님께서 포지션 잘 잡아주셨다. 백설희로서 더 이입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8479143975ab7a3152963be78b1651b50552341ddfc4fd2872e98f0f84551c" dmcf-pid="Gi82vuKGzt" dmcf-ptype="general">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9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940a50c522c5c6ab9a5792923a5e8132821256b80f3b63a88920c92fc8b7b81" dmcf-pid="Hn6VT79HU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8f17dea187f7babf2fbce2d3126a7b5bf98392bd9c59e428fc974d4cc585d52e" dmcf-pid="XLPfyz2X05"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이준혁 “소지섭 동생 役 제안, ‘와서 죽고 가면 된다’고” [SS현장] 06-05 다음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윤유선, 서현 어머니로 출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