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이준혁 “소지섭 동생 役 제안, ‘와서 죽고 가면 된다’고” [SS현장] 작성일 06-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gbh0qy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4d502a85d1c4e2ecc7c109f9d0ed7b12363cffb281439eaa0e8775172ac75" dmcf-pid="2ZaKlpBW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혁이 5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6. 5.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113433799wyao.jpg" data-org-width="700" dmcf-mid="KJZk9LA8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SEOUL/20250605113433799wy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혁이 5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 6. 5.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1c609a6c4c0f3beff289ddf315b62c4fa5f02fa8a68c08268fbf800b5f979" dmcf-pid="V5N9SUbYA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준혁이 ‘광장’에서 소지섭의 동생이 됐다. 원작을 보기도 전에 ‘소지섭 동생 역할’만으로 단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5dfb54a5c423ca09ecc09a07cb5d5efda6dc6348d2c271ef52db2d24d5c8142" dmcf-pid="f1j2vuKGN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시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최성은 감독, 배우 소지섭, 공명, 추영우, 안길강, 조한철, 이준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b332c136b2740965195c154655ee7ae96d2417124c9b9deb100d8d18a9b2f27" dmcf-pid="4tAVT79Hje"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조직을 떠났던 기준(소지섭 분)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 분)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하는 느와르 액션물이다.</p> <p contents-hash="fdd1fd62a6292caa7f0ae4ebbc9dcccfda3fd895c5d1795883c14728a8796068" dmcf-pid="8Fcfyz2XaR" dmcf-ptype="general">소지섭과 이준혁은 ‘광장’에서 형제로 만난다. 소지섭이 폭주하게 되는 원인이자 그의 또 다른 아킬레스건이 이준혁이다. 동생 기석 역에 대해 이준혁은 “저는 죽는다. 말해도 되나?”라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0e1fb6838e54082d8ccdbc4d72bc9679acf19706dea7eb829d1ba7cbb5af873" dmcf-pid="63k4WqVZo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박경림은 “로그라인에 나와있다. 괜찮다. 그리고 이준혁이 죽어야 이야기가 전개된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에 이준혁은 “제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형이 화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07b0aee10df94286f9816a4fe68d25ccde4d7030b8a66fa466b8ba54129d60" dmcf-pid="P0E8YBf5ax"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혁은 소지섭의 동생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단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준혁은 “원작을 보기 전부터 소지섭의 동생 역할이라는 걸 알게 됐다. 제가 동생으로 나와서 죽고 가면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29fc8dbe255a9a6e915fe981f550b8fb6d85042c6fd1ca61fde46d1de7167c" dmcf-pid="QlM3EGtsjQ"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소지섭은 “혹시 내가 죽인다고 생각한 건 아니지?”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준혁은 “동생 역할이니까 그냥 좋았다. 원작 웹툰도 재밌고 유명하더라. 그때부터 부담이 상당히 많아졌다”고 털어놌다.</p> <p contents-hash="5dab2994e6dd8fcec354ba5675ff2d514d0409ec7945ea8ed230f4fdce5bf161" dmcf-pid="xSR0DHFOkP"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현장에서 소지섭과 이준혁은 끝과 끝의 자리에 위치했다. 이를 본 MC 박경림은 “형제가 너무 멀리 앉은 것 같다”고 농담하자 이준혁은 “제가 시체라서 가까이 앉기엔 좀”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9124ec149fa09cdabbd595af8329de999fb2ae65964813d0d01fa8dc5418a99" dmcf-pid="y6YNqdg2o6" dmcf-ptype="general">‘광장’은 오는 6일 공개된다. 총 8부작.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Pookie’ 쇼츠 차트 장기 집권 시동 ‘대세 존재감’ 06-05 다음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3년 만 복귀, 나만 잘하자는 부담 有" [엑's 현장]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