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뮤지컬 배우 A씨, 女배우와 속옷 사진 일파만파…출연작만 3개인데 작성일 06-0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3DVgkP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c44da2e8fd4c4c89f582df29251da95b8d48447e3674a7c74c4d091436800" dmcf-pid="3v0wfaEQ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13426314ucwt.jpg" data-org-width="556" dmcf-mid="tdAKlpBW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en/20250605113426314uc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0Tpr4NDxN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f0ffcb12663aa61185af46ae46805b885d959eb3715b41cb39009a5a7ed2e07" dmcf-pid="pyUm8jwMck"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A씨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소셜미디어로 올라온 몇 사진이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킨 것. A씨가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는 사실까지 더해져, 논란의 불씨는 더욱 커진 상태다.</p> <p contents-hash="491f38933b3c566ce5caa47754b5a03c69b03b69a949aeb8aa133a89e4f8b764" dmcf-pid="UWus6ArRac" dmcf-ptype="general">5일 뮤지컬배우 A씨의 개인 채널에는 3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첫 사진은 A씨와 여배우 B씨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었다. A씨는 속옷 바람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어, 어떤 상황인가에 대한 궁금증과 의혹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3b44d0b367196476677e3434566c1d60b45bcbd370c295212a2116c70859fa8c" dmcf-pid="uLsPHK8tgA" dmcf-ptype="general">두 번째 사진은 A씨와 B씨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로 추정되는 화면 캡처였다. 해당 대화에는 B씨의 이름과 출연작이 담겨 있었고, 볼륨을 키울테니 씻고 오라는 대화가 담겼다. 세 번째는 A씨와 다른 여성의 결혼 계약 내용이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b67ca9dac4f025048b9acc1bc98c718106c8171da18d38507df3ff16df6b9d15" dmcf-pid="7oOQX96Fkj" dmcf-ptype="general">이를 토대로 온라인에서는 해당 스토리 사진들을 예비 신부가 올린 게 아니겠냐는 반응과 A씨의 외도를 추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후 A씨의 계정에서는 해당 사진들이 삭제됐다. A씨는 5일 오전 계정 자체를 비활성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ed521d91db076907c614cbd770f96ae149e6913466027e3cc5a4cf64d5f2042" dmcf-pid="zgIxZ2P3AN"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별 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는 상태. 문제는 그가 출연 중인 작품이 지방 공연을 포함해 3작품에 달한다는 것이다. B씨 역시 그 중 한 작품에 출연하는 신인 배우로 알려졌다. 해당 폭로에 따른 시시비비, 진실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사실 확인에 따른 캐스팅과 상연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qaCM5VQ0A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NhR1fxpa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이준혁 "소지섭 동생 역 좋아, 그냥 죽고 가면 된다고" 06-05 다음 '광장' 소지섭 "13년 만에 액션? 오랜만에 하고 싶었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