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변호사 등판, 현재 상황 전했다…유서 쓰고 17일째 행방불명 작성일 06-0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lE2oc6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cdeb332e52e43c24e4c24de34cbb003d8432ee2393cdf7e3ea0bf01370d46" dmcf-pid="XASDVgkP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13456964vv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GcbFkY1m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13456964vv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4a065e80eb207f618b6c1acd5f699511ca4577ee67f5e97e37a63df3bbb027" dmcf-pid="ZLsNqdg2W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하트시그널 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유서를 남긴 뒤 2주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법률대리인은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9ea684ce931a5bb01b183e8a6defaac0cdf621bbffb8c6ce7253bace68e2c7" dmcf-pid="5oOjBJaVya" dmcf-ptype="general">5일 OSEN과 인터뷰에서 서민재의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 A 씨는 "저희와는 사건 관련으로 간혹 연락하고 있다"며 "(건강 상태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다만 여전히 서민재는 모든 활동을 멈춘 채 외부와의 소통을 끊고 있어 그의 행방을 궁금해하는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ae2213ce7f0da16d558dcd8163aa112e58b8246c59a33a00c11a4b5e750bbd4" dmcf-pid="1gIAbiNfSg"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지난달 2일 개인 계정에 임신 사실을 밝히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8269df9e57923e7d221cbc5cc503f4906769c323ca2442a19c39026cb9bc59be" dmcf-pid="tNhk9LA8lo" dmcf-ptype="general">그는 남자친구의 얼굴, 이름, 학교, 직장 등 개인 정보를 공개했고 이후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도와주세요. 임신시킨 사람이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해요. 저는 변호사도 선임할 수 없고 대화만 원합니다"라는 글도 남겼다.</p> <p contents-hash="1fcc8573f437f6ea8206c6b89f6b8c16c41f01dfd498e2d4743671e734434716" dmcf-pid="FjlE2oc6WL" dmcf-ptype="general">이에 남자친구 정 씨 측은 대형 법무법인을 통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서민재가 정 씨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고 감금·폭행을 시도했다"며 고소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04d4a60a43042377abe89dc01f956f2cfefcda1b7240d88b41127ed2c0067f4" dmcf-pid="3eEnpQJqCn" dmcf-ptype="general">반면 서민재 측은 "정 씨가 아이 아버지로서 대화에 응하지 않고 도리어 법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반박했다. 서민재는 임신 9주 차에 접어든 상태이며 "출산과 아이를 위한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원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5322a18d097946ff216973e9983350717b4228d98adc6c4f51dd415591f0c1" dmcf-pid="0dDLUxiBli"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 차가 여전히 팽팽한 가운데 서민재는 지난달 19일 "유서"라는 제목의 글을 남기며 "정신적으로 힘든 게 누군가? 아이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대형 로펌 선임해 고소하는 사람일까"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a5d70abef7820f39e112a81d1078dfd7ccb95c639a1eb3bbad2f991c2927ccc" dmcf-pid="pJwouMnbSJ" dmcf-ptype="general">이후 서민재의 소식이 끊기며 행방불명 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팬들은 "무사하길 바란다", "정서적 지지가 절실한 시기"라며 무사를 기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a9376095dbe0d61004efdca579b2feafc05c49ab7322e45054a311291b94" dmcf-pid="UqM9SUbYyd"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서민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여자' PD "감성복수극, 극성 강해 이입하기 좋을 것" 06-05 다음 '광장' 이준혁 "소지섭 동생 역 좋아, 그냥 죽고 가면 된다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