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PD "감성복수극, 극성 강해 이입하기 좋을 것" 작성일 06-0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5일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VLRwCn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87e4ccb3e61e636f6ab8de5c5fc9c5474ad35bf6467fe3d1f8741f3d02294" dmcf-pid="xlfoerhL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하준(왼쪽부터), 이루다, 장신영, 윤아정, 오창석이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 News1 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13320353cyii.jpg" data-org-width="1400" dmcf-mid="PQhFHK8t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13320353cy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하준(왼쪽부터), 이루다, 장신영, 윤아정, 오창석이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 News1 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e12260c23357ddd766b9cb3c9739b602f941c641b25b38cb3d3e0063c8c0e6" dmcf-pid="y8CtGb410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태양을 삼킨 여자' 김진형 PD가 드라마의 매력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4443590937261e341cb3f17792f2bfbea49bd1b215aeaa7a61c8b5b378e8a4b" dmcf-pid="W6hFHK8tUr"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 연출 김진형)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진형 PD를 비롯해 배우 장신영,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이루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26fad203c3e6da23e84671d709d110a937289ea2f61197937de830b4feecfdc" dmcf-pid="Yxvp5VQ0Uw" dmcf-ptype="general">이날 김진형 PD는 '태양을 삼킨 여자'에 대해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감성복수극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모정(母情)이 드라마 주제이기는 한데 그것이 사건의 발단이 되어 복수까지 흘러가는 스토리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1c072e26c5a6212d5e8628ca1fcb286c0afe52d263467cb23f012acf12591a" dmcf-pid="GMTU1fxp3D" dmcf-ptype="general">이어 "극성이 강해서 초반부터 편하게 이입해서 보실 수 있으실 거다"라고 드라마의 매력을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ae2b8d041ca7717687446d49b25d02415128371b28f3c53f76c32a40292c16b" dmcf-pid="HRyut4MUUE" dmcf-ptype="general">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장신영이 '클리닝 업' 이후 2년 만의 연기 복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는 9일 오후 7시 5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b3ed3afdaed11d9818b36dc739660cc4780a42794e019a4417f236d5d9acde" dmcf-pid="XeW7F8Ru0k"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13년 만의 본격 액션, 하고 싶었다”(광장)[MK★현장] 06-05 다음 '임신' 서민재 변호사 등판, 현재 상황 전했다…유서 쓰고 17일째 행방불명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