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3년 만의 복귀 "긴장도 되고 설레…백설희에 몰입" [ST현장] 작성일 06-0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kmcW5r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37545531b8bb374464874888273f7e52613e0d68cd68b18eb9060b56b3332" dmcf-pid="WMEskY1m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113311751hyse.jpg" data-org-width="650" dmcf-mid="x6AwjTXD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today/20250605113311751hy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c4b6f054d3bf31bd24f6960fb5b2e35d25a52ac6e8d92de10d0a11ba408a2" dmcf-pid="YRDOEGtsa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장신영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9323f525ab79aa7a138b5dde78aba5b58d3f32880bfae700176374f02d2578" dmcf-pid="GewIDHFOj8"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장신영,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이루다와 김진형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d408b38506c21140bacfd95d1bdbf0a012d3e0a93f2b14220e4707fc9469ed9" dmcf-pid="HLIvOtuSA4"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극 중 일찍이 못된 남편과 이혼하고 혼자서 16년 동안 딸아이를 키워온 백설희 역을 맡았다. 그는 "이루다 씨와 모녀 사이다. 행복한 모녀의 사이로 살고 있다가 의도치 않은 사고로 모든 것을 뺏기게 된다. 피해자인 내 딸이 가해자로 변하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나 혼자 복수를 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eb5fb7a6c08634d45950aea04fa64cb9615af82c25626f77ba2a43f444cc32" dmcf-pid="XoCTIF7vcf" dmcf-ptype="general">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장신영은 "긴장도 되고 설렌다. 부담을 가지면서 한 것 같다"면서도 "막상 촬영을 하면서 에너지를 받았다. 많이 떨리면서도 내가 과연 백설희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부담감이 있었는데 대본을 읽으면서 빠져들더라. 이 역할은 배우로서 한 번쯤 하고 싶었다. 긴장된 순간을 잊고 백설희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도 떨린다"고 덧붙이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37b4ea4f5c2df8680a98c86dce6f455cd28ec5c6d48f266aea93ebefab5c283" dmcf-pid="ZghyC3zTNV" dmcf-ptype="general">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9일 저녁 7시 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5alWh0qya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기루 “뚱뚱한 여자면 신경 쓰여…쳐다봐도 오해 말길” (뭐든하기루) 06-05 다음 소지섭 “13년 만의 본격 액션, 하고 싶었다”(광장)[MK★현장]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