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소지섭 "13년 만에 액션 장르, 정말 하고 싶었다" [TD현장]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WKX96F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95f8784b74fc5c1e75f62e58aa85b9c544b31b1808a9ddd8d1936dc4fc1e2" dmcf-pid="WSY9Z2P3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14523905ylmw.jpg" data-org-width="620" dmcf-mid="xCG25VQ0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14523905yl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47d39ae68386a0c33328cc09b4491cb8342def17ebf8ad91ac9f01e46902d5" dmcf-pid="YvG25VQ0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광장’의 배우 소지섭이 액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4b78a109fe9a69319e9969e71373d2a651a4c65bb11617053b9a57c95c06a88" dmcf-pid="GTHV1fxp5W"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시 중구 장충동2가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서는 최성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소지섭 공명 추영우 안길상 조한철 이준혁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9ef777224d15df25a1d592bd560a1ae9a35a3e67bee77fcec4b2c4054d649ca" dmcf-pid="HyXft4MUXy" dmcf-ptype="general">이날 소지섭은 13년 만에 본격적인 액션 장르로 돌아온 소감으로 “정말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cddd48ee2f5cbf957be4370fd92f4ccb0877592b592f92041b23062fa3412a" dmcf-pid="XWZ4F8RutT" dmcf-ptype="general">이어 소지섭은 액션 연기에 대해 “촬영 전에 일단 액션 연습을 했다. ‘광장’에서 액션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큰틀은 감독님이 짜셨지만, 함께 이야기한 부분이 많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ab1c0e56c0fb017d5bc38949e869acbc4a156062e4eed91063f18aba3b3b0dd" dmcf-pid="ZY5836e7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지섭은 ‘광장’의 액션을 위해 의견을 냈던 것들을 미리 적어온 쪽지를 꺼내 들고는 “불필요한 액션은 하지 않았으면 했다. 복수하는 과정에서 이 사람들을 제압할 것인가 응징을 할 것인지를 구분하려 노력했다.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라고 생각한다. 액션을 할 때 그 캐릭터의 감정선이 느껴졌으면 했다. 액션에도 기승전결이 있었으면 했다. 처음부터 너무 세면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지 않나.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잘 담긴 것 같다”면서 액션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2c50fd9a6121c559ab30eaba181fdc901bb1b956114d3332a1a56097ebfb70f" dmcf-pid="5G160PdzXS" dmcf-ptype="general">‘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으로, 6일 오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63a2a367de7b2e2951ba1e9506c6da77b75d806f9cd068824cabb82c037fd0d" dmcf-pid="1HtPpQJq1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포츠투데이]</p> <p contents-hash="17bc1ed67e361f25b18ca6b056075b5562d5feb247217cc2a9ee6c02f7614016" dmcf-pid="tXFQUxiB1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광장</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Z3xuMnb1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속 지킬 시간" 밴드 소란, 첫 전국 클럽 투어 '버킷리스트' 개최 06-05 다음 ‘금쪽같은 내 새끼’,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는 금쪽, 엄마를 거부하고 할머니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