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측 "어도어 증거 내용 상당히 부실..자세히 밝혀줘야 할 것" [스타현장] 작성일 06-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frYBf5st"> <div contents-hash="bb77b81c8dc42338f80bd919b54fed6a4fc6f1476771efebf2f4faa25b734233" dmcf-pid="6b4mGb41w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중앙지법=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00d4682298737484ff28db17d8a29c12e0bf3e88d1c4a04a7afed8b7e834b" dmcf-pid="PK8sHK8t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15715434mk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4QwU8jwM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15715434mk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59c6aa4f12e1cc7c0f09720f82b9bc36250b883a8395043198016d0bf82eaa" dmcf-pid="Q96OX96FDZ" dmcf-ptype="general"> <br>걸 그룹 뉴진스(NewJeans) 측이 어도어 측이 제시한 증거 내용을 비판했다. </div> <p contents-hash="df2c131aadd9358ddae09917c57b43c74fe67b5594aec7c9cc74092629b7805e" dmcf-pid="x2PIZ2P3OX"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1296c9e0e803f4aa3187fb0768678de9417facde9299d4897386e21df69132a" dmcf-pid="yOvViOvaIH"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 측은 "어도어가 중대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불이행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주장하는 전속 계약 해지 사유가 계속 변경되고 있는데 이는 무리하게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사후적으로 해지 사유를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b5c53ca20358a131e83ae63e55fb5658f8633b6d9623c166e5b567748d86160" dmcf-pid="WITfnITNE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뉴진스 측은 "원고들이 답변을 한 내용들도 관련 증거들을 실제 열어 보면 내용이 상당히 부실하다. 매니지먼트 의무라는 것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을 한 번 뽑아보고 끝나는 정도가 아니다. 그런 걸로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게 아니다. 히치하이커 프로듀서를 만났다면 무슨 내용을 논의했고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자세히 밝혀줘야 할 것 같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688d7bab1e9ec95ecb9e2494755a58cb0029e5f86f432bce909eb50ac1115ca" dmcf-pid="YCy4LCyjmY"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월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는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당시 어도어 측은 "당사가 민희진 전 대표를 축출한 게 아니라 제 발로 나갔다", "피고들이 홍콩 공연을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준비한 후 성공적으로 마친 걸 보면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피고 스스로의 언행과도 모순되는 점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e3a1c122194816001facc462065a012a34f43161e8c979ddfe80261f0393983" dmcf-pid="GhW8ohWAEW" dmcf-ptype="general">하지만 뉴진스 측은 "(어도어와) 기본적인 신뢰 관계가 파탄돼서 함께 할 수 없다", "경영진이 모두 교체되면 과거의 법인과 지금의 법인은 형식적으로는 동일할 지라도 실질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법인이다"라며 민희진이 없는 어도어는 과거와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법인이기 때문에 현재의 어도어와는 계약을 이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3ffe8e3b532d541a721809d5c347855a390293db1e16b4e82ccee79577f070" dmcf-pid="HlY6glYcmy" dmcf-ptype="general">지난달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신청한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채무자 뉴진스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인 어도어 측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이거나 제3자를 통해 연예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214a91418f4a5d86584aa5f4b4cbe718ea28174f24d9052c1d981c736782cf65" dmcf-pid="XSGPaSGkm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채무자들이 이 결정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이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 원씩을 채권자에게 지급하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뉴진스 멤버 5인은 독자 활동을 할 경우 어도어에 50억 원을 물어내야 한다.</p> <p contents-hash="fd7fba684e2fc90971ef4fa25c8848471b62de9b59dd361b82cb2cab85837b7d" dmcf-pid="ZiN5biNfwv"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장' 감독 "믿기지 않는 라인업…소지섭, 원작 팬도 원한 캐스팅" 06-05 다음 NHN 장애인 표준사업장 굿프렌즈, 설립 10년차 맞아 지속 사업 확대 모색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