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측, 재판부 합의 권유 또 거절 "신뢰관계 완전히 파탄나" [TD현장] 작성일 06-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8BMDIi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52824c1f088d13effb4390c84a4bc33dbd90b86c600c2cbcbdbb1aac7a5fd" dmcf-pid="8F6bRwCn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15614514jlqa.jpg" data-org-width="658" dmcf-mid="f6CET79H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15614514jl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07c43be58da959bc67996e5eb0456092e331ccc8a262d8f46d1908d6b6730c" dmcf-pid="6C0Hzeo95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관련 2차 공판에서도 합의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4f6a5dc627445dcf4cafa0c5450402892c684fbf006f57650941030f32a00ef8" dmcf-pid="PhpXqdg2H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5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ad3fb675bdd709086ec7a783e4cb798c357f1fa8652e6b6804c662583fbacace" dmcf-pid="QlUZBJaVGV"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양측이 서면으로 제출한 증거 자료 등을 확인했다. 특히 뉴진스 측의 구성명 신청 조항을 하나씩 짚으며 추가 자료 제출 등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7179734d1e65073a4a9646253947df44db5d2132355120a9d68dabf1c55c94d" dmcf-pid="xSu5biNfY2" dmcf-ptype="general">합의나 조정 의사도 다시 확인했다. 첫 변론기일 당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합의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뉴진스 멤버 측 대리인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고 피고들 본인의 심적 상태 등도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닌 것 같다”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d08bae79231766ac7c293b823fcfec19e4721ee870b34ad3c79d430f0d2c932f" dmcf-pid="y6cnrZ0Ct9"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도 “재판부 입장에서는 아쉬워서 합의를 권유해보고 싶은 생각”이라며 양측의 의견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3679dcda1722bb4caa7e5da71c2866c60002a68bc2eb283f436ca3e2314d3fca" dmcf-pid="WPkLm5phYK"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 대리인은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이 나서 강을 건넜다고 생각한다. 다시 의뢰인들과 상의해봐야 알겠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p> <p contents-hash="fa024dab6fc0906fff23f6962c70e573ce7fdeab7b764b9398d7ddc18d27fbac" dmcf-pid="YQEos1UlZb"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대리인은 “본안이든 가처분이든 법원에서 결론을 내주시면 이후 쉽게 합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재판부의 빠른 판결을 바랐다.</p> <p contents-hash="da6c429ae3bfa0aed500a162a2bbfd696daf57423059aeb804d4e0a1b5a8c70e" dmcf-pid="GxDgOtuS5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MwaIF7vH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오는 9일 컴백... 윤도현→김윤아 지원사격 06-05 다음 장신영, 3년만의 연기 복귀…'태양을삼킨여자'로 그릴 감성복수(종합)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