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연기"한 장신영, 감성 복수극 '태양을 삼킨 여자'과 함께 복귀 [종합] 작성일 06-0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toYBf5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0615d8145b5cce3a13710514f1c06e3270d51f71e979d5829e98a057e37ca" dmcf-pid="PgFgGb41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20411541sfpb.jpg" data-org-width="620" dmcf-mid="4leG8jwM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20411541sf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0c8b054f2f9b11c9f155f58856d716cd9da3331507d5d367fc780a9636b9e8" dmcf-pid="Qa3aHK8t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가 장신영과 함께 시청자들의 안방 극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975929bc28e8d11f7f8b3e7cb755799747f4818811e6413aaa16850ea13e5b69" dmcf-pid="xN0NX96FZp" dmcf-ptype="general">5일 오전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극본 설경은·연출 김진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장신영,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이루다와 김진형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임현주 아나운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27b99bdf932d78054417c2ea4d76cda5d18a93ec1b8691a4699d073da5a0a37c" dmcf-pid="y0N0JsSgZ0" dmcf-ptype="general">'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2641f4c1ca889cd4cb0a2ff219c98a4a9d67d37f196051c03341589d9e7aae6a" dmcf-pid="WpjpiOvaG3" dmcf-ptype="general"><strong> ◆ 사생활 이슈 마주한 장신영 "캐릭터와 드라마 내용으로 봐주시길"</strong> </p> <p contents-hash="1c7a27879da2e02bb674537e7b45b6ddec9e65d0aeb2bb941e062dfaa9144913" dmcf-pid="YUAUnITN5F"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불륜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그러나 장신영은 지난해 그의 불륜 논란을 용서한다며 이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후 SBS '미운 우리 새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방송에 복귀했다. 극 중 장신영은 선의로 가득한 언행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미혼모 백설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c080ad7d972a3b53068f09d7576c2327ad6e43d6e85f4143283f7539a23cc9c0" dmcf-pid="GucuLCyjXt" dmcf-ptype="general">이에 장신영은 "'나만 잘하자' 싶은 부담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촬영 시작하고 에너지를 더 받았다. 많이 긴장도 했고 설레기도 했고 떨렸다. 이 역할은 연기자로서 한번 해봐도 되는 역할이 아닐까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설희와 싱크로율에 대해선 "백설희란 사람은 소탈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고 기쁘고 도와주려고 하는 친절한 사람이다. 항상 긍정적인 사람이기에 저와 비교한다면 한 50% 정도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bd155018cc8a5c66a53cf1d9d89a4d48a501d72055a4a2921ce8c282337e3a" dmcf-pid="H7k7ohWAG1" dmcf-ptype="general">더불어 극 중 자신을 배신하는 배우 오창석에 대해선 "저는 저 사람을 위해 모든 걸 헌신했는데, (오창석은)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버리고 가는 사람이다. 연기를 하면서도 '왜 이렇게 얄밉지?'싶었다. 후반 중반부까진 아니지만 현재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오창석은 "악역에 대한 매력을 이전 드라마를 통해 느꼈었다. 또 다른 컬러의 악함을 표현해야 했기에 성숙한 악당이 되자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a9d4c516fa4d55c2a6e2330bc5aecca44d94d53d9b5b5798075aae96d3ae238" dmcf-pid="XzEzglYcZ5" dmcf-ptype="general">우주소녀 출신 이루다와 맞춘 호흡에 대해선 "루다 씨와 처음 만났지만 편안했다. 이 미소를 보면서 호흡을 맞추고 저희 둘이 감정신이 많았다. 어제도 하루 종일 울면서 촬영했다. 그 부분이 없으면 드라마 중심이 흔들리기에 미소가 제 모든 것이기에 이 친구의 눈을 보면서 연기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루다는 "우주소녀로 활동하면서 전 많은 걸 배웠는데, 연기를 하며 또 많은 걸 배우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1d05ee73c1fc8b3d5ec2225583e4a99adf7ad972413a7eb216c1fd738c0562" dmcf-pid="ZKmKAyZwHZ" dmcf-ptype="general">사생활 이슈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에 장신영은 "감독님이 백설희 역할을 주셔서 감사했다. 연기에 목말라 있었다. 이런 기회가 오다 보니 최선을 다하자고 생각했다. 한 장면씩 찍을 때마다 내 연기의 마지막이라 생각하면서 진심을 다해 찍었다"라며 "시청자분들도 보시면 저 백설희에 빠져서 죽어라 연기하고 있구나 느끼실 것이다. 제 개인적인 것보단 저희 드라마에 한 캐릭터와 저희 드라마에 내용으로 봐주시면 어떠실까 생각한다"라고 담담하게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d3624c394b06c7ca339418f8b765322586c9910d5fefe1f0ac0094a008c94" dmcf-pid="59s9cW5r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20413368rnop.jpg" data-org-width="620" dmcf-mid="8EQT2oc6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daily/20250605120413368rn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c8b8f4f2138612cf8e863b3c5ebe6826867d2fa0df710911d3caab70e06472" dmcf-pid="12O2kY1mZH" dmcf-ptype="general"><br><strong> ◆ 김진형 PD "모정이 드라마의 주제, 감성 복수극이란 표현 와닿을 것"</strong> </p> <p contents-hash="b85e097b7801ec7a0b64dd51fb0e4c717962c761af9e83e41e74b8d654f4bb73" dmcf-pid="tVIVEGtstG" dmcf-ptype="general">이날 김진형 PD는 작품에 대해 "모정이 드라마의 주제다. 사건의 발단이 돼 복수까지 흘러가는 극이다"라고 설명했다. 강렬한 작품명에 대해 그는 "강렬하다. 태양을 삼킬 만큼 딸을 위해 모든 걸 할 수 있는 여자다. 태양을 삼켜서 본인을 파멸로 몰 수도 있는데,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제목이라 선정하게 됐다"라며 "감성 복수극이란 표현을 썼는데, 기획 의도에서 와닿았다.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 개연성이 충분한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bc8be7c9668f0d485dbef32f11df478e92d885ee2bb2bb397597d91d05d8c1" dmcf-pid="FfCfDHFOtY" dmcf-ptype="general">김 PD는 "이번 연출을 하며 중점을 둔 건 배우들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계속 감정복수극이라고 말하는 게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연출했던 것 같다. 사건이나 사고 부분에 있어선 최선을 다해 사실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더해 캐스팅에 대해선 "이번에 캐스팅할 땐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인물들을 캐스팅하려 했다. 계신 분들이 다 1순위 캐스팅 목록이다. 대본을 읽을 때부터 장신영 씨 연기를 봐왔기에 공백기가 길다 하더라도 캐스팅하게 됐다. 이분들 중에선 장신영, 오창석 말고는 작품을 해봤던 인물들이다. 캐스팅의 어려움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7e59f5016e8ede32163c7984fd3dbd16b9937afba1219e6af52819ceb7cef99" dmcf-pid="34h4wX3IHW" dmcf-ptype="general">김 PD는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있다. 스토리 자체에 대한 재미가 있을 것이다. 배우들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배우들의 연기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윤아정은 "촬영장에선 그 캐릭터로 있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저희가 호흡이 길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감정선들이 보이면서 다양하게 여러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악역 하면 윤아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519f715811fd6a0dfefa2a1d83bb424aed7347eedfaa54327696bcc7c9ea658" dmcf-pid="08l8rZ0CH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장신영은 "지루할 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계속 찾게 되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다. 스태프들과 모든 기를 모아 촬영하고 있다.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215efccb275a9bc7115bed3c977ff85271e9154efe4f8d53df1bffc86a3a88" dmcf-pid="p6S6m5phZT" dmcf-ptype="general">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오는 9일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27d25fa39858be16c396ae9b7c8b5ad5cc1190fa3d925239052ba700efc52af" dmcf-pid="UPvPs1Ul1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8dd0f4a665195dbfa07be2cd354ff37af864d7fe29f61505e4461f54b1b4ca66" dmcf-pid="uQTQOtuSG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태양을 삼킨 여자</span> </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7xyxIF7vY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 '켈리 클락슨 쇼' 출연…"K-팝 퍼포먼스 최강자" 06-05 다음 “울고, 나누고, 빛났다” 임영웅의 진심이 만들어가는 기적같은 기록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