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강경준 불륜 언급…"제 개인적인 이야기" 작성일 06-0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kkt4MU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e2e61c1f55cdc9fe9410eb17080a222afedf87c14b98e0055cf1eea9b2340b" dmcf-pid="yVzzglYc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태양을 삼킨 여자' 스틸컷. 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120335497kalj.jpg" data-org-width="700" dmcf-mid="PBKKAyZw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Chosun/20250605120335497ka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태양을 삼킨 여자' 스틸컷.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a765f245d64d20b25d67c8efc7d5be9ff8176309c3e1edadb35f45ee49554c" dmcf-pid="WfqqaSGkE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장신영이 남편의 사생활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a2fb037c77dd9ea541a45d303c872812651686f035f4b6d819f33d86aed053b" dmcf-pid="YB00JsSgmQ"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5일 서울 마포 상암 MBC 골든마우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남편 사생활 이슈 후 연기에 목말랐는데 기회주셨다"라며 "진심 다해서 연기했기에 개인적인 이야기보다는 드라마를 봐주시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4821cb12b29987a594b9c083da22cdcfabaf54ab73180352c5ed0a1b53ae15" dmcf-pid="GbppiOvarP" dmcf-ptype="general">'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6ad2f80d64fca9e4e08dcc6096dde0566678b26619b4c94d11cd7e79cc9a2d09" dmcf-pid="HKUUnITNw6"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미혼모 백설희를 연기한다. 분식집을 운영하며 홀로 딸을 키우던 백설희는 소소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처절한 복수를 준비하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b467808e147e94401871820c7b9fa9bac98a86e47220b2051663a8a141aac2ad" dmcf-pid="X9uuLCyjE8"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첫 본업 컴백인 점이 관심사다. 강경준은 유부녀 A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으로 2023년 12월 5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 해당 소송 재판은 지난해 9월 청구인낙 결정으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4b9c1650d428cc390d582489a69af30982dffde2c49b5c7ec7c6e42a149ad0c4" dmcf-pid="Z277ohWAw4" dmcf-ptype="general">당시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수 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95f0fa13e436787687e96383d0434de096d8fd3b3f0f2c03e9aed1bb3dab4ca1" dmcf-pid="5VzzglYcOf" dmcf-ptype="general">이후 SBS '미운 우리 새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장신영은 지난 2월에는 홈쇼핑 채널에도 등장한 바 있다. 그러나 정극이라는 본업 복귀는 오랜만이라 많은 관심을 끈다. </p> <p contents-hash="458e5c4e477aa26be785e42a2fcf924c10a91582ce8b98e4b5aed053527e97c9" dmcf-pid="1fqqaSGksV"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남편 논란에 "일단 감독님께서 백설희 역할로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연기에 목말랐던 상황에서 기회를 주신 것이다. '나만 잘 하면 되겠다'란 생각을 하고 죽어라 연기했다. 한 신씩 찍을 때 마다 '이게 내 연기의 마지막이다'란 진심을 담았다. 시청자도 보시면 '저 친구가 저렇게 빠져서 연기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57978f7384f28a97676ba1adff22dc8efc02a3ae6f45b3418bfb66438e082d8" dmcf-pid="t4BBNvHEs2" dmcf-ptype="general">이어 "진심을 다해 연기하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부분보다 드라마를 내용적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f7cd6e049191758db8d22166fb83a4753e33a60811072fca0b128e4289ea623" dmcf-pid="F8bbjTXDE9" dmcf-ptype="general">김 PD는 배우의 사생활 이슈 리스크에 대해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인물을 캐스팅하려고 했다. 지금 배우들은 모두 다 1순위였다. 장신영 씨는 연기를 봐왔던 터라, 공백기가 있어도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이미지가 떠올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1d8f86fb9dfa2ac16a61d0c8d16e5d51a7c76f3559e3ca374ac508adfa13d5e" dmcf-pid="38bbjTXDIK" dmcf-ptype="general">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9일 오후 7시 5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5d41760ac29cb49117c9a947b8d377c4ac5ac1a0a8c21f756b49391857d849e" dmcf-pid="06KKAyZwIb"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13년 만에..'광장', 소지섭 액션 공장 재가동(종합) 06-05 다음 '광장' 추영우 "작품 잘 고르는 금손? 출연할 수 있어 영광"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