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오창석, 진짜 나쁜 사람…꿈과 희망 위해 모든 걸 버려”(태양을 삼킨 여자) 작성일 06-0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7vnITN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4f9a44da48b2e69766b3a3c3c9f34a20d6e9ddaeb0e3f9a4a5b25f1308836" dmcf-pid="tjzTLCyj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창석과 장신영. 서형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21600745zcqp.jpg" data-org-width="1100" dmcf-mid="5L1mQksd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rtskhan/20250605121600745zc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창석과 장신영. 서형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ef4aaf6a464349619de082c7bd27345bd49f9240ebcceae84724e7d046247" dmcf-pid="FAqyohWAwn" dmcf-ptype="general"><br><br>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장신영이 배우 오창석이 맡은 역할 김선재에 대해 평가했다.<br><br>5일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진형 PD를 비롯 장신영,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이루다가 참석했다.<br><br>이날 장신영은 “오창석은 정말 나쁜 사람 역을 맡았다. 저의 젊은 모든 시절을 다 바쳤는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가는 인물이다. 대본을 보면서도 정말 ‘나쁘다’, ‘얄밉다’라고 생각할 정도였다”라고 전했다.<br><br>이어 “그런데 본연의 오창석 배우님은 친절하고 젠틀하시다. 연기만 하면 눈빛이 돌아서 얄미워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라며 “현재 초반 촬영은 끝마친 상태고 이제 막 복수를 하려는 단계에 돌입했다”라고 덧붙였다.<br><br>오는 6월 9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br><br>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 요소들, 그리고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평일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br><br>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오는 6월 9일(월)에 첫 방송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 '켈리 클락슨 쇼' 출격…'THUNDER'로 강렬 눈도장 06-05 다음 "원작 팬들이 만족한 캐스팅"…'광장', 13년 만에 돌아온 소지섭의 액션 맛집[종합]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