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싱크로율” 소지섭→추영우, 비주얼 톱 액션 느와르 ‘광장’[MK현장] 작성일 06-0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2l0Pdz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f81a3fb6a5f8e4f89e325ea69e5ee0ebceaa8fa87ad40cae895e65f4dface" dmcf-pid="6gVSpQJq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지섭.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121211500wjne.jpg" data-org-width="650" dmcf-mid="GeIVohWA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121211500wj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지섭.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bbe80017b0e9ceb93df9976673468f1e3aa115dbdc25ca5ef7d90452dca34f" dmcf-pid="PafvUxiBuI" dmcf-ptype="general"> 무려 13년 만의 액션 귀환, 소지섭표 느와르, ‘광장’이다. 공명 추영우 이준혁 등 믿고 보는 매력 갑 인기 갑 라인업까지 단연 기대작. </div> <p contents-hash="bbaefe604c88fe7f07df902032f27e2505a04ae482fbc32589c37cf6d658c2d9" dmcf-pid="QN4TuMnbuO"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5일 오전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서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흘렀나”라며 “오랜만에 액션을 하는 것 같긴 하다. 정말 하고 싶었고, 기회가 돼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b60a74c191ede348568c43740da3ac0504600eeb44c95c6b2f296928792aa6b" dmcf-pid="xj8y7RLKzs"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말보다 행동, 눈빛으로 연기하는 인물”이라며 “대사보다 멈춰있을 때 행간을 어떻게든 채워보려고 노력하면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2c6fdcdfec7216ef19b886a4176732cb55819a73bf8833bf74481a3a43479f" dmcf-pid="yplxkY1mzm" dmcf-ptype="general">‘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 외에도 허준호 공명 추영우 강길강 등이 출연한다. 차승원 이준혁이 특별 출연으로 힘을 보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f8879ec0ef9ae4717bb42289551d9465b16dddfefcd8693dbb34d4c0d0d63" dmcf-pid="WUSMEGts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121213215ykiq.jpg" data-org-width="650" dmcf-mid="06zmZ2P3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121213215yk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12a3c351cc185db9a6759ea97c7c317e95c33379f62428c7a19177bd1fcd08" dmcf-pid="Yre52oc6zw" dmcf-ptype="general"> 최성은 감독은 “‘기준’을 비롯해 모든 캐릭터가 각자의 욕망과 감정이 있다”며 “이 캐릭터들이 어떤 동기로 움직이는지 공감하면서 따라가 주시길 바란다. 액션을 할 때도 감정이 중요했다. 납득시켜야 몰입할 수 있기에 (액션도) 단순히 물리적 충돌만으로 보일 거로 생각했다. 섬세하게 신경썼다”고 힘을 보탰다. </div> <p contents-hash="c66a894428e0810cd561bfdd4c15c3bd44ceca787e433833edc3948ccb93ef5c" dmcf-pid="Gmd1VgkPFD" dmcf-ptype="general">최 감독은 소지섭에 대해 “선배님은 원작 웹툰의 팬 분들이 가장 원하는 실사화 캐스팅이었다”며 “선배님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처음 만난 날부터 ‘남기준의 정서가 잘 표현되겠구나’ 느꼈다. 풍요로운 환경에서 정말 좋은 재료들이 있어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감사했다”고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5904bce44cfbe484eb28e84c9696d297f1db92f0d4e5cf7123433f4d43a62e1" dmcf-pid="HsJtfaEQUE"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촬영 들어가기 전 액션 연습을 했고 큰 틀은 있었지만 감독님이 원하는 부분도 있어서, 혹시 까먹을까 봐 좀 적어왔다”며 직접 종이를 꺼냈다.</p> <p contents-hash="86a80008ef270dda3878afb1066bb9ab7000cea80ff8ba4d5354bedcc9c2e2df" dmcf-pid="XOiF4NDxUk"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이 불필요한 액션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나가는 과정에서 그냥 하는 건 안하면 좋겠다고 했다. 복수하는 과정에서 이 사람들을 제압 할거냐? 응징을 할거냐? 차이가 있다. 그 부분도 구분하려고 했다”며 “각 캐릭터마다 이 사람들이 액션을 할 때는 몸으로 하는 대사라고 생각했다. 이 캐릭터가 싸울 때는 에너지, 감정선이 느껴지면 좋겠다고 했다. 진행될 때 액션에도 기승전결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액션의 강도를 서서히 올려서 클라이맥스를 찍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이외에도 많은 얘기를 했는데 다행히도 작품에 그런 것들이 잘 담긴 것 같다”고 만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c37466d3dda7f648d2781f23e93c58a352367dee06e63f98e38e16283e502" dmcf-pid="ZIn38jwM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121215312mtuk.jpg" data-org-width="700" dmcf-mid="4kZgh0qy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today/20250605121215312mt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0a2aefe73702430b223e53ba525e86dbe58a129a6e498e0183190ac13b9339" dmcf-pid="5CL06ArRuA" dmcf-ptype="general"> ‘기준’의 동생 기석 역을 맡은 이준혁은 “2인자가 되기까지 과정들은 드라마에서 보실 수 있다. 그러다가 죽는다.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저희 형님을 많이 화나게하는 인물이 된다”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79ba925209501789b9d7e21a0f6243317a0ee2312973743b55ed15ae7c765d79" dmcf-pid="1hopPcme3j"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엔 광장 웹툰을 보기 전에 ‘소지섭 형의 동생으로 나와서 죽고 가면 된다’고 편하게 왔다. ‘아 그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웹툰을 보고 그게 엄청 재밌기도 하고 유명하기도 해서 그 때부터 부담이 상당히 많아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96675cfd597f61795163e37d4ddbf92ec8b5a628f2f8d3b49fb368648b02bf" dmcf-pid="tlgUQksdUN" dmcf-ptype="general">이어 “현장에 가면 온도가 있지 않나. 저는 거의 형님을 만나는 일이 많았는데, 그 온도랑 맞추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런 에너지를 계속 받았다. 누구랑 연기하느냐가 다르지 않나. 뭔가 말 수가 많진 않은데 같이 연기할 때마다 따뜻한 느낌도 있고 담담한 느낌도 있어서 저는 그걸 받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그리고 만화에서 안경을 썼길래 안경을 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ac8016637d194892e2361bd9c81e17f68e40efbed2d972d09e44afc0f9c4b5" dmcf-pid="FSauxEOJpa" dmcf-ptype="general">공명은 “이런 장르도 처음, 캐릭터도 처음이라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리는 것도 괜히 어색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b2f10ab7d219b2dc5137b68b4fd78e15679fc079360acf7d41908bc41dcd97c0" dmcf-pid="3vN7MDIizg" dmcf-ptype="general">그는 “웃으면서 이야기 해야할 것 같은데 ‘준모’라는 역할을 말씀드리는 게 저조차도 아직 낯선 게 있는 것 같다”면서 “준모는 자기가 원하는 건 모든지 해야 하고 가지고 싶은 건 모든지 가져야 해서 감정에 솔직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5cd749de8205341cb304a5f8b17148c295b785b723b07357a498e60f13425b0" dmcf-pid="0JBO1fxp7o"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하면 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 집중했던 것 같다. 준모는 여기 캐릭터들 속에서도 철없는 아이 같은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철없는 면을 극대화 시켜 표현하려고 했다.내내 고민하면서 촬영에 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7e3ac94bf9a3ff60ad0197a1b81bc12964d756c72d9101661fc746be1502a0" dmcf-pid="pibIt4MU3L"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극 중 광장 세계를 양분하고 있는 ‘주운’ 조직의 수장인 이주운(허준호)의 아들이자, 현직 검사인 이금손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204e35e38be14a32a9c3fc164df1dc0f0c00d3691624b0ff7dfcf34ac3e7aea" dmcf-pid="UnKCF8Ru3n"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싱크로율이 저도 선배님들 캐스팅을 보고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며 운을 뗀 그는 “전개는 재창작해서 좀 다를 수 있지만 캐릭터 이미지는 원작의 팬으로서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1121add2478e770396c96f3e2ce6553ab6aec0b68c742e6504c346b2bdab5b" dmcf-pid="uL9h36e7zi" dmcf-ptype="general">최근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세 배우로 거듭난 추영우는 “전작과 연기했던 모습이랑 달라서 ‘이금손’도 많이 기다려 달라”라며 “이번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하고 싶은 장르고, 선배님들 라인업이 배우로서 한 번은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쉴 수 있는 현장이지 않을까 싶어서 와보고 싶었다. 행복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ea4c3d8fa8f1242c3bf8d1631d66c6b1ea3a1af017b87ba17e806f7c435062d" dmcf-pid="7o2l0Pdz0J" dmcf-ptype="general">‘광장’은 오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제발회 중 강경준 논란 언급에 "개인적인 것보다…" [N현장] 06-05 다음 '광장' 이준혁 "소지섭 동생 역, 편하겠다 싶었는데 부담감 상당했다"[스한:현장]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