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두고 女배우와 속옷 바람 뮤지컬 배우, 당장 오늘(5일)도 공연..제작사 "확인 중" [공식] 작성일 06-0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aO4NDxw1">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uBNI8jwMO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55eaeea75b88c4c83feebe5162a7946cbf08194bd4f3baec7d73a5f0ad999" dmcf-pid="7XPgpQJq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22453761ghvo.jpg" data-org-width="560" dmcf-mid="pgOHnITN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tarnews/20250605122453761gh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3d1920d333e31a201b20ebdd06e5ac89719dd6671acc9b3aa8d05cf6be26b9" dmcf-pid="zZQaUxiBwX" dmcf-ptype="general"> 뮤지컬 남배우 A 씨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불미스러운 사생활 논란을 일으켜 뮤지컬계가 발칵 뒤집혔다. 한 작품에 출연하는 7세 연하의 신인 여배우 B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공개 저격을 당한 것. </div> <p contents-hash="614a0c9fcde7c928ffa191105dd74a2121e25dde24c48d2af1684311a86d2a93" dmcf-pid="q5xNuMnbOH" dmcf-ptype="general">앞서 4일 A 씨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충격적인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집안 내부로 보이는 곳에서 팬티 차림의 A 씨와, 그의 옆에 의문의 여성이 고개를 푹 숙인 채 앉아있었기 때문. 뿐만 아니라 A 씨가 이 여성과 "씻으러 들어가도 돼?", "씻어도 괜찮나?", "문 닫고 씻으니 소리 안 나지 않을까" 등 은밀하게 나눈 카톡 대화 메시지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9b01b196d1e918acd9d84fc59f6dfee7fd6c7f7d363049296fbf6a36fa580f9" dmcf-pid="B1Mj7RLKOG" dmcf-ptype="general">여기에 예식장 계약 내용까지 게재되며, 해당 게시물이 A 씨의 '예비신부'가 부적절한 상황을 목격하곤 A 씨 인스타그램에 박제한 것임을 가늠케 했다. </p> <p contents-hash="56360e50edf37b4eb09b4ab992dbd5f1e074d9431f4f72a8437eae37b36717c9" dmcf-pid="btRAzeo9rY" dmcf-ptype="general">이 논란의 SNS는 이내 삭제됐으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파만파 확산된 상황. 네티즌들은 이를 접하고 A 씨와 B 씨의 정체를 단박에 파악,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논란을 의식한 A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 자체를 삭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a9d5aeba5303a9ca3dca5c5a8c3fd131b883da62a4f5558d2d30d00761eeee71" dmcf-pid="KFecqdg2EW" dmcf-ptype="general">더욱이 A 씨는 현재 세 작품이나 주요 배역으로서 공연 중으로, 뮤지컬 업계에도 큰 '민폐'를 끼친 모양새가 됐다. 당장 5일 오후에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다. 이는 B 씨도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e3cd6fa0cce4debaef17e0d9304332b9340f8393474f4253278a47e37e0aeb8" dmcf-pid="93dkBJaVOy" dmcf-ptype="general">불똥이 튄 작품의 제작사 측은 스타뉴스에 "현재 확인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 dmcf-pid="20JEbiNfrT"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말 하고 싶었다”…‘광장’ 소지섭이 보여줄 느와르 액션의 정수(종합)[MK★현장] 06-05 다음 ‘나인 퍼즐’ 떡밥 미회수? 감독 밝힌 손석구 장미→카레 친구 “신박한 추리” [EN:인터뷰①]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