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극 데뷔' 이루다 "우주소녀로 많은 것 배워…그 기억으로 연기했다" 작성일 06-0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XTRwCn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0171bc4f9e3688788aab853acb8d8c12ade4f5e39592447a49a75e7d5449f0" dmcf-pid="VNZyerh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우주소녀 이루다.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122218099hdvb.jpg" data-org-width="900" dmcf-mid="94dPWqVZ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tvnews/20250605122218099hd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우주소녀 이루다.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026139f1a68f57dd56c6e72c2b9c8f187659ad9ed34ff14d6945290a4e4474" dmcf-pid="fctGiOvaZ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로 지상파 안방극장에 도전장을 던진 우주소녀 이루다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9f94485b82ef90fe5ef728d3d26c5b30834f379373e0349223707181b62291a" dmcf-pid="4kFHnITNZY" dmcf-ptype="general">이루다는 5일 오전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318779255dec9047d91cbfa6133765f0a5f167be3207bd9ce5c9dbd8b89d94e7" dmcf-pid="8E3XLCyj1W" dmcf-ptype="general">‘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 연출 김진형, 극본 설경은, 제작 MBC C&I)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p> <p contents-hash="f950342d811a6a4317b414e73722ca62b5f37343249f3215facbbe08c1fde685" dmcf-pid="6D0ZohWAZy" dmcf-ptype="general">이루다는 백설희의 하나뿐인 딸 백미소 역으로 지상파 일일 드라마에서 첫 주역을 맡았다. 미혼모인 엄마를 누구보다 이해하는 속깊은 캐릭터다. </p> <p contents-hash="48c769a8c000ec0657751d03f209ef29175580940d9fceb6698726746eefc2cc" dmcf-pid="Pwp5glYcYT" dmcf-ptype="general">이루다는 "백미소는 이 모든 스토리의 시작이자 원인이 되는 역할"이라고 했다. 지상파 첫 주역을 맡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루다는 "많이 떨렸지만 장신영 선배님 눈을 보면 되더라. 그래서 떨지 않고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602c1d5feade16586c44811f439e9e5e0e1e213e185f8042814e5aa4f17e25b" dmcf-pid="QrU1aSGkZv" dmcf-ptype="general">이루다는 또 "우주소녀로 활동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사랑을 주는 법, 받는 법을 배웠다.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한다. 그 기억을 가져와서 밝으면서도 억울해하고 슬퍼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42391a4e567edeb0733b0e698118c01ea2e649279b8826fa387a18c8d91a05c" dmcf-pid="xmutNvHE5S"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이루다와 호흡에 대해 "하나뿐인 딸 아닌가. 처음 만났는데도 편안했던 것 같다"면서 "저희 둘 감정씬이 많다. 어제도 하루종일 울면서 촬영을 했다. 저도 미소가 저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라 눈을 보며 진심을 담아 연기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Kco0PdzZ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 석권 06-05 다음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소지섭, 장인의 컴백 (광장)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