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넘치는데, 혁신은 멈췄다…데이터이쿠의 해법은 '통제력' 작성일 06-0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IS2025] 데이터이쿠 김영석 상무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AI, 전사적 통제 필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vvKnj4Mu"> <p contents-hash="dd8f69b127f9c929d167118f636a27249670504fbbed19e089b2ccbba9a15d7d" dmcf-pid="Gceeh0qyM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발전 속에서 무분별한 도입은 오히려 기업의 정체를 일으킨다. <span>성공적인 AI 도입과 활용을 위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컨트롤(통제력)'이다."</span></p> <p contents-hash="8d96b8250808c55ada3c4faebca865774b060dd464dd33308fb5d6978d1b9737" dmcf-pid="HkddlpBWdp" dmcf-ptype="general">데이터이쿠의 김영석 상무는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CIS) 2025'에서 모든 사용자가 쉽게 다루고 관리할 수 있는 'AI 컨트롤 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893074fa66d1225c7940cc297cf28eef94eb4e411757af75ea2117e5cb91e30" dmcf-pid="XEJJSUbYL0" dmcf-ptype="general">김 상무는 "AI가 기업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려면, 전 구성원이 AI 시스템을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체계화·표준화·투명성 확보가 필수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1562c0e80af1667cb9828511bd67a4d3ece324490350643a10abde0f21b8c" dmcf-pid="ZDiivuKG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이쿠 김영석 상무(사진=남혁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ZDNetKorea/20250605122725246khjh.jpg" data-org-width="640" dmcf-mid="Wz88wX3I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ZDNetKorea/20250605122725246kh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이쿠 김영석 상무(사진=남혁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8408f251eb7bfc4990b476557412aeaaaf60a41c86f61622bc0a58f1e8f33a" dmcf-pid="5wnnT79HeF" dmcf-ptype="general">그는 "기존 AI는 전문가 중심으로 구축돼 현업 사용자의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며 "AI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유스케이스를 빠르게 도출하며, 미래 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5bacce71caf71a0277f2028940830e99a6cf62b352d6392a946208dbab4aaf" dmcf-pid="1rLLyz2Xet" dmcf-ptype="general">특히 AI 기술의 급변 속도에 대해 "올해만 100개가 넘는 새로운 AI 기술과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지적하며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37670c4aaf4f909cbe74a7b8fe14f387771074ee3c50bb239448ff3fc41c2a9" dmcf-pid="tmooWqVZM1" dmcf-ptype="general">더불어 AI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로 명확한 전략 없이 각 부서가 무분별하게 AI 도입하고 통합관리 하지 않는 상황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각 AI간 데이터와 기능 등이 연결되지 않는 AI 사일로 발생해 데이터 불일치, 모델 중복, 리스크 통제 실패 등의 문제가 발생하며 프로젝트 성과가 정체되거나 후퇴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ceff28695bfc500b4e8c83638ba6b18fe10c885c2e561aa2eb19eef0da7db7e" dmcf-pid="FsggYBf5e5" dmcf-ptype="general">김 상무는 이를 LLM 매쉬(mesh)라고 표현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기업이 스스로 AI를 통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3b69d8ad427c0772f9b0b7782b630c5fe3a40e9acc9f4b7209cb956443694c" dmcf-pid="3OaaGb41eZ"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AI 에이전트가 주목을 받으면서 기업에서 점차 이를 도입하고 있다"며 "지금은 에이전트 하나 만들고 관리하는 것은 쉬울 수 있지만 수십·수백 개가 연결될 경우 이를 관리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cecc26b867e532f3d59c306d5734203f2f4b132a2493e4665d7e3a9aa2c4f7" dmcf-pid="0INNHK8tMX" dmcf-ptype="general">이에 데이터이쿠는 수 많은 AI모델과 서비스를 한번에 컨트롤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니버셜 AI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이 플랫폼은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 개발, 운영, 생성형 AI 기반 에이전트 개발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089940975a0b697564d4036cd6d8937fc0b9d3b44f6644bea0374f6d035655f" dmcf-pid="pCjjX96FJH" dmcf-ptype="general">또한 전문 개발자를 위한 코드 기반 서비스 환경과 더불어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코드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조직내 모든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397a163d7d84508924f15b4c5a6118b44dc4933c9afd67a243bd79c031164404" dmcf-pid="Uyww36e7dG" dmcf-ptype="general">김영석 상무는 "AI시대의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이를 조직 전체가 일관되게 활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통제력을 확보하는 데 달려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모델이 아니라, 더 나은 컨트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00be5e94e06609770ab019b3a1fc4993132c5cd01dd986d3b866097eb845078" dmcf-pid="uWrr0PdzRY"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스쿨 히어로즈' 김주령, 트라우마와 직면…깊은 무게감 06-05 다음 교리 아우디의 카리 브라트셋 달레, EHF 여자 챔피언스리그 MVP 수상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