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에 기승전결 담았다" 느와르로 돌아온 '광장' 소지섭[스한:현장](종합) 작성일 06-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gJfaEQs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Vai4NDxw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b83f8b38e9ab502fd70d3594f3c79a09f774d058e2ed283f9673787c407a7" data-idxno="1144498" data-type="photo" dmcf-pid="GfNn8jwM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공명, 이준혁, 소지섭, 추영우.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19937yesc.jpg" data-org-width="960" dmcf-mid="feThcW5r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19937ye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공명, 이준혁, 소지섭, 추영우.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H4jL6ArRI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X8AoPcmeE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4521bf81748ebbab0900d2b0526501e989e42b4f647609cdc9322d82535d9d30" dmcf-pid="Z6cgQksdwJ" dmcf-ptype="general"> <p>소지섭의 13년 만의 느와르 복귀작이자, 한 남자의 복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이 베일을 벗었다. 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최성은 감독을 비롯해 소지섭, 공명, 추영우, 안길강, 조한철, 이준혁이 참석해 캐릭터 해석과 액션 연기의 비하인드를 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div> <div contents-hash="bf32746805bc2bf90e989e3b898e91a99b41541d76e9484524964803f34b0a63" dmcf-pid="5PkaxEOJsd"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p> </div> <div contents-hash="8a9c7e3f909ffca0c0deb6b63bdf5172551ce27f2f745f588080806c64d2dc2f" dmcf-pid="1QENMDIiDe" dmcf-ptype="general"> <p>'광장'은 동명의 원작이 있는 작품이다. 이에 대해 최성은 감독은 "원작자 분들이 영상을 앞서 보시고 축전을 보내 주셨다. '광장'은 원작 스토리에서 각색이 있었는데 원작의 행간을 채우고자 했던 부분에 만족해 주셨다"고 말했다. 연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액선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실 텐데 배우분들이 연기해 주신 캐릭터들의 욕망과 감정이 있다. 그 부분에 공감하셨으면 좋겠다. 기준의 감정이 가장 중요했다. 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단순히 물리적 충돌로 보일 것 같았다. 그런 부분을 신경 쓰면서 연출을 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txDjRwCnD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8ffe6eb6fb61f607b31122fb16dcced06ab95270dc51697b35ff8c92bf2f7" data-idxno="1144499" data-type="photo" dmcf-pid="FMwAerhL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소지섭.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1408jbni.jpg" data-org-width="960" dmcf-mid="4aThcW5r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1408jb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소지섭.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314KF8Rum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e1740d97b76f91c9eac17bfd5d3fc86fd3bb3b1ba76d77e1bded89817011037" dmcf-pid="0t8936e7IQ" dmcf-ptype="general"> <p>소지섭은 동생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위해 다시 '광장' 세계로 들어온 '남기준' 역을 연기한다. 그는 "말보다 행동, 눈빛으로 연기를 했다. 대사, 액션을 할 때의 행간을 채우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13년 만에 느와르 액션 장르로 돌아온 그는 "액션을 하고 싶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행히 저에게 이 역할이 먼저 와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7a57c03503f0af32414f2505dce55acd987c1de055b769e03b3a9205b06f1c95" dmcf-pid="pF620PdzwP" dmcf-ptype="general"> <p>이준혁은 '기준'의 동생, '남기석' 역을 맡았다. 형 '남기준'이 떠난 후 '주운'을 기업으로 키워 내 조직의 2인자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의문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맞이하며 모든 혼란의 도화선이 되는 인물이다. 그는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형님을 많이 화나게 한다"면서 "웹툰을 보기 전에 소지섭 형님의 동생으로 나와서 죽고 가면 된다고 해서 편하고 좋겠다 싶었는데 웹툰이 엄청나게 재밌고 유명해서 부담이 상당했다. 현장에 가면 특유의 온도가 있지 않나. 형님을 만나는 일이 많았는데 그 온도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 말수가 많으시진 않는데 따뜻하고 담담하시다. 그런 부분을 받으려고 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e3e12d87e3d335d5a02c55d1a3f5bdd487c55b20075b967f7880ec685f0462fd" dmcf-pid="U3PVpQJqr6" dmcf-ptype="general"> <p>추영우는 '주운'의 아들인 현직 검사 '이금손'을 연기한다. 일평생 조직을 이끌어 온 아버지 '이주운'과 달리, 조직에 몸담지 않고 검사로서 자신의 길을 걷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 만의 길을 가는 친구다. 한 편으로는 야망이 있다"면서 "속을 알 수 없는 느낌을 주려고 노력을 했다. 촬영장에서는 내가 뭘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fa81346dfc70b5db0a7d4e24097a549a0708617dafa828c4a87adb2701e75686" dmcf-pid="u0QfUxiBr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549692b7acc0ad04fd009c1642a4315ac3e1a48062ef89d63d5e5f4d0bd2c" data-idxno="1144500" data-type="photo" dmcf-pid="7px4uMnb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준혁. 25.6.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2963fnvg.jpg" data-org-width="600" dmcf-mid="6n7yrZ0C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2963fn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준혁. 25.6.5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7301ec73dd9666b9baa67fba5899715b0ba8176401cb0eca1763b9e64d80d" dmcf-pid="zUM87RLKO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7236c4669ea5c709b24b33ddd6f6d99c1ac70486ad307e7d50b81d2e728d095" dmcf-pid="quR6zeo9OV" dmcf-ptype="general"> <p>공명은 '봉산'의 후계자 '구준모' 역을 맡아 새롭고도 강렬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구준모'는 누군가 자신을 무시하면, 악행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그는 "자기가 원하는 건 꼭 가져야 하고,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는 인물"이라면서 "느와르 장르도 처음이고 이런 캐릭터도 처음이다. 어색하고 낯섦이 있다.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하면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철없는 면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그런 감정을 극대회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남기준은 소지섭이다'라고 할 때 저도 같이 외쳤다. 소지섭 선배님이 하니까 저는 무조건 하고 싶다고 달려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9c937a6e1c120ec7367760af51b0af9b052c70984d0476f5c269ccb9995d2bd2" dmcf-pid="B7ePqdg2r2" dmcf-ptype="general"> <p>안길강은 '광장'의 양대 산맥 조직 중 하나인 '봉산'의 수장 '구봉산' 역으로 분한다. '구봉산'은 '주운'의 수장인 '이주운'의 오랜 친구이자 적,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들 '구준모'의 아버지로서 갈등과 딜레마를 겪게 되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촬영 3개월이 넘어서 기억이 잘 안난다"고 농담하며 "아내가 예쁘다. 공명이 외탁을 했다. 지하세계에 있지만 아들을 아끼는 츤데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db0c9ba665014dc4aa1a4cd998175ef1995aa1d9931316ad18975a417bbcfab8" dmcf-pid="bzdQBJaVs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23834df9dfbb3fc6a733526e13e9c22e4d626a457bda061f3a8fb24d979aea" data-idxno="1144502" data-type="photo" dmcf-pid="KqJxbiNf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준혁.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4783sgqh.jpg" data-org-width="960" dmcf-mid="5jCoPcme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4783sg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준혁.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107a90e8944d6de0e7d7cad4c0d6d073f9c81dff0b3892d7012f1793083a6" dmcf-pid="9BiMKnj4E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204ea92579694bda9a06d6e234f1673412957410f6d7f912d8e1d3c64c6c702" dmcf-pid="2bnR9LA8DB" dmcf-ptype="general"> <p>조한철은 '이주운'의 오른팔, '최성철'을 연기한다. '이주운'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수행하는 충직한 오른팔인 '최성철'은 '남기준'의 귀환으로 인해 혼란에 휩싸인 조직을 안정시키고,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여러 위험을 감수한다. 그는 "사랑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 주운을 사랑하고, 조직을 사랑한다. 또 하필 기준을 사랑한다. 기준과 주운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갈등하는 인물이다"라고 말했다. 연기에 대해서는 "성철의 행동에 대해서는 우선순위가 중요했다. 조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주운, 기준 이런 우선순위를 정해 갈등이 있을 때 어느 한 부분을 과감하게 선택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c0494a7953f0f25e25d963ec3c4c786cea53c6274829fb63393fc036260794cb" dmcf-pid="V9odVgkPsq" dmcf-ptype="general"> <p>최성은 감독은 화려한 캐스팅에 대해 "믿기지 않았다. 소지섭 배우는 팬 분들도 가장 원했던 캐스팅었다. 저 배우가 남기준을 연기했을 때 어떤 얼굴로 표현할 지 궁금했다. 다른 배우들도 역시 최선의 캐스팅이었다. 너무 풍요로운 환경에서 배우분들이 좋은 재료를 주셨다. 만들고 싶었던 걸 다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736b24647027cdd6ee4f7ae17b3496b9bd30f5b87c45b05ac9ca9bf1f2c622b4" dmcf-pid="f2gJfaEQE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341b74f8d0a9429278d52a88625769b64144a9f2e88d471b9dacf7cd66870" data-idxno="1144503" data-type="photo" dmcf-pid="4Vai4NDx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공명.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6490gspk.jpg" data-org-width="960" dmcf-mid="tp4KF8Ru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6490gs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공명.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1742c916e8af65308a85f59a076941c1215e1d2ad855e4f9573ede35e42d7f" dmcf-pid="8fNn8jwMO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9a3cd75df9916aa7745229e228525b37ffe6a56d894f59f6d86764f5622175a" dmcf-pid="64jL6ArROU" dmcf-ptype="general"> <p>이날 소지섭은 액션을 연기하며 최성은 감독과 나눈 대화를 쪽지로 적어오는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메모를 읽으며 "'광장'에서 액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불필요한 액션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복수 과정에서 제압을 할지 응징을 할지 구분하려고 했고, 액션은 몸으로 하는 대사라고 생각해서 그 감정선이 느껴졌으면 좋겠다, 액션에도 기승전결이 있었으면 좋겠다. 액션의 강도를 서서히 올렸으면 좋겠다 등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잘 담긴 것 같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3c1cfdcdf539124f84a4c0f706fb3ef5c8db400f0a68d13f5e1e0a8930f685c" dmcf-pid="P8AoPcmerp" dmcf-ptype="general"> <p>이준혁은 "싸우는 모습을 봤는데 너무 멋있었다. 액션 배우가 잘하는 걸 보여줬을 때 이미지가 쌓여 극대화되지 않나. 저 형님이면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액션은 늘 어렵고 위험하다. 다행히 많이 작업해 본 액션팀이라 편하게 작업했다. 감독님이 명확한 부분이 있어 편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f927f7081a5c003a65f69063dc3157552c500bb5ed0593e15463481f2c3ad0a" dmcf-pid="Q6cgQksdr0" dmcf-ptype="general"> <p>최성은 감독은 극 중 다양한 액션이 등장하는 것에 대해 "액션에서 기준의 감정이 느껴졌으면 좋겠고, 그런 감정이 보이지 않으면 기준의 행위가 잔인하게만 보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기준의 캐릭터가 아킬레스건을 잘라 다리를 저는 치명적인 패널티가 있다. 느리지만 쉬지 않고 전진하는 액션을 보여주길 원했다. 투박하지만 주먹에도 힘이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기준이 전진하며 헤쳐나가는 장면들이 잘 표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597766292c4d8a4f96a0d832a48df4f0ae348deaf178f62b07f63ceb86844123" dmcf-pid="xPkaxEOJI3"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664968ed2cbaa762e82282d1460ce53031330d15706fa9e6488bc30d39a6bf" data-idxno="1144504" data-type="photo" dmcf-pid="yv73yz2X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추영우.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7871cunq.jpg" data-org-width="960" dmcf-mid="x3cgQksd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7871cu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추영우.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b377d75eb5b3e934ea765e893ae271b0fc1b45e01576ca1fc1af8bfc8ffd87" dmcf-pid="WTz0WqVZD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1bd4e2465209c01e1a4890ba93a2dbb99825ab424aca6b12abe7d03e2fdcbf5" dmcf-pid="YyqpYBf5r1" dmcf-ptype="general"> <p>공명은 '봉산 패밀리'에 대해 "현장에서는 따뜻했다.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츤데레라고 표현해 주시지 않았나. 장면을 촬영하기 전에는 잘해주셔서 따뜻함이 느껴졌다. 아들로서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 마음이 묻어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45f49a24ea09d033f73efed2a050b0a6f69f598bb19ffa961ec2bd338216ee5" dmcf-pid="GWBUGb41I5" dmcf-ptype="general"> <p>추영우는 주운 패밀리에 대해 "선배님들이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주신다. '주운'은 허준호 선배님이 너에게 무서운 아버지였다고 생각하고, 존경과 경외심이 들지만 쫄게 되는 아버지로 연기를 하자고 해주셨다.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소지셥은 "느와르 액션이라 어둡고 무거울 거라 생각을 하시는데 재밌고 수다도 많았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bdd4a42455d9084073a3f5261113dec29132e3454d7a0f46473ee9f9d3f34dad" dmcf-pid="HYbuHK8tDZ" dmcf-ptype="general"> <p>최성은 감독은 캐릭터들과 원작의 높은 싱크로율에 대해 "맞추려고 캐스팅을 한 건 아니다. 실제 인물이 말을 한다면 어떨까 생각을 하면서 캐스팅을 했다. 이들 모두가 모이는 유일한 장소가 장례식장이다. 배우들이 나타났을 때 모든 인물을 한 화면에 담을 수는 없지만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면 좋겠다는 힌트를 얻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f27e727780a72e71c65b965c4b4b6be250a58c8c00971f8f89a106125682bfb8" dmcf-pid="XGK7X96FE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654d77bc1469044dcefa5722cc679ab46449e1e753ee78299a55f90e81458" data-idxno="1144505" data-type="photo" dmcf-pid="Z5fbt4MU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안길강, 공명, 이준혁, 소지섭, 추영우, 조한철, 최성은 감독.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9320wsth.jpg" data-org-width="960" dmcf-mid="yez0WqVZ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SpoHankook/20250605123429320ws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광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안길강, 공명, 이준혁, 소지섭, 추영우, 조한철, 최성은 감독. 25.6.5ⓒ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4939e544dc6a62d381abefdf261a2828fa6289b262bfc09a590b12bade2585" dmcf-pid="514KF8RuO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d1ab20308a69eb45565e2ffde57be682ccac313080b634dc88890760e27e55e" dmcf-pid="1t8936e7IY" dmcf-ptype="general"> <p>앞선 작품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와는 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 추영우는 "작품 전개는 다를 수 있지만 캐릭터의 이미지는 원작의 팬으로서 좋다고 생각했다. 금손이는 제가 연기한 이전 작품들의 연기와는 다르다. 누구나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다. 선배님들 라인업이 한 번쯤 같은 현장에서 숨 쉬고 싶다는 현장이라 꼭 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264116b73ddf27415e6e8bde49a217f6818578aa2fbccfe02d1fc2ae5c4441f2" dmcf-pid="tF620PdzmW" dmcf-ptype="general"> <p>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은 오는 6일 공개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년 만에 복귀' 장신영, 배우자 논란 품고 태양을 삼킨 여자로 06-05 다음 '안목의 여왕' 김남주, 생일 파티 후 아들 편지에 오열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