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공원 '배달존’으로 고객 편의성·안전성 높인다 작성일 06-05 8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원 내 지정 장소 3개소 운영, 더 빠르고 정확한 배달로 고객 불편 해소<br>7월까지 시범운영, 8월부터 전면 시행으로 안전한 공원 만들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05/202506051238580709848439a4874112222163195_20250605124111434.png" alt="" /></span>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올림픽공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안전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배달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 올림픽공원 내 ‘KSPO DOME’, ‘벨로드롬’, ‘소마미술관’ 총 3개소에 걸쳐 설치된 ‘배달존’은 각각 가로 5미터, 세로 3미터 규모의 도색으로 표시되며, 현장에 배치된 안내 배너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br><br>그동안 공원을 찾은 고객들은 배달 기사와 만나기 위한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웠고, 때때로 서로를 찾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기도 했다. 아울러, 공원 내 오토바이 진입은 통제되고 있어 보행자와 배달 기사 모두 불편함과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다. <br><br>이번 ‘배달존’의 시행으로 그동안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배달 앱에서 각 ‘배달존’을 수령 위치로 지정 후 해당 장소에서 편리하게 음식을 받으면 된다. 오는 7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8월부터는 ‘배달존’ 외 음식 배달은 엄격히 제한할 예정이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배달존’의 시행은 단순한 위치 지정을 넘어, 서비스 정확도를 높이는 배달 문화의 첫걸음”이라며, “운영 결과에 따라 추가 설치 등 지속적인 편의성 개선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br><br>한편, 체육공단은 올림픽공원 ‘배달존’을 네이버와 구글 지도, 배달 앱에 등록하고, 체육공단 누리집과 현장 안내를 통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05/202506051239330976548439a4874112222163195_20250605124111458.png" alt="" /></span> 관련자료 이전 "마카체프가 새로운 UFC 웰터급 챔피언이 될 것"→UFC 라이트급 랭킹 1위의 놀라운 전망 06-05 다음 K-1 전설 꺾은 천재, 한국 챔피언한테 혼났다 [라이진]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