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신랑 심현섭 "2세 낳으면 '밤바야' 외칠 것…태명 심바야" 작성일 06-0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일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PhOtuS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1697a87100cb78eb19f8e5ce87d0ddb7f62afe453ea00e511dd29d1f9bfaf" dmcf-pid="B9QlIF7v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25726015ivdk.jpg" data-org-width="1067" dmcf-mid="YxFndmlo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25726015iv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fc68c54eccfa17999398c361813332302a1aec7572e2b5fd114e75e5e356f5" dmcf-pid="b2xSC3zTz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54세 신랑 심현섭이 2세 태명을 '심바야'로 짓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f6d352355a3b13c259278b4f030aef5803fdea00e4f726a7b7dfeda08028509" dmcf-pid="KVMvh0qy35"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연출 이승훈)에 배우 장서희와 심현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온다.</p> <p contents-hash="0ce8575fbc5f055f1484a216d8296ac690470c9fa727d90dd526d6bedf64c25b" dmcf-pid="9fRTlpBWUZ" dmcf-ptype="general">앞서 '소방관 부부'의 출산 과정을 지켜봤던 장서희는 "드라마 '산부인과' 의사 역을 할 때 제왕절개수술을 하는 산모의 아기를 직접 받아본 적 있다, 손이 정말 덜덜 떨렸다, 저한테는 너무 신비롭고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출산의 감동을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fa0fb3de7007a9ba361b5bbbc1caadb751be3a3b6b617d7e56b4ac30c4f2df" dmcf-pid="24eySUbYzX" dmcf-ptype="general">이에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한 '새신랑'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 먼저 하고, 결혼해서 여기 와서 애를 낳아야 한다"며 장서희에게 '우아기'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5570c3af3b274943f118d56be8d525d11cb1c9f6a2fd9fc9498278d19a3b0" dmcf-pid="V4eySUbY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25728747axgw.jpg" data-org-width="1067" dmcf-mid="zsSf9LA8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WS1/20250605125728747ax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04f29d47fb02c179adb2a2b93d80624016c597bac08579eca9cd65396ec5d3" dmcf-pid="f8dWvuKG3G" dmcf-ptype="general">이어 심현섭은 "밤낮없이 사랑을 나눠야 하는데, 여기에 왔다"며 55금(?) 신혼을 즐기고 있음을 밝혔다. 또 심현섭은 "내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온갖 열정과 혼을 다해 아기 앞에서 '밤바야'를 외칠 거다. 태명도 '심밤바', '심바야'라고 지을 거다"라며 2세 계획을 밝혀 '순풍 듀오' 박수홍, 양세형의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34e9f93cb3d29e581225846768834c561e12b376826ae248a98a1454b0facfe" dmcf-pid="46JYT79HF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순풍 듀오'와 스페셜 게스트 심현섭 장서희는 17년 차 중고 신인 무명배우 탁트인과 아내 박미미 부부의 출산 현장을 함께 지켜본다. 탁트인 부부는 세 번의 유산 끝에 셋째를 임신했지만, 산모는 이미 두 번의 제왕절개 수술로 인해 자궁과 주변 장기가 들러붙는 심각한 자궁 유착 상황이었다. 심각할 경우 자궁을 적출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에 남편 탁트인은 "혹시 네가 잘못돼서 못 깨어날까 봐..."라며 아내를 걱정하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c335d8e52189d903349ce83db7d0858ba4c7e971bd6cb334dade3708038ebd94" dmcf-pid="8PiGyz2XzW" dmcf-ptype="general">탁트인 박미미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 '우아기' 4회는 6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6QnHWqVZ7y"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희석, 이찬원과 ‘전국노래자랑’ 인천 동구편 성황리 개최 06-05 다음 ‘포스트 나달’ 알카라스·메이저 25회 우승 조코비치…롤랑가로스 4강 확정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