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전 여친 변호사 고소했다가 나락…오히려 '역고소' 당했다 [공식] 작성일 06-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9GHK8t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491cb14660aba751e73e3d7b87dca9b7b260a12414cacf0b3960e3d7109fe" dmcf-pid="6s2HX96F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30501546lglu.jpg" data-org-width="1000" dmcf-mid="4xHkEGts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tvreport/20250605130501546lg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d33d5f86802fc9f83da5752c7fa7f605c1c2300648aa49db433c69beb59ec9" dmcf-pid="PeHkEGtsyF"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프로농구 선수 허웅(32·KCC)이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 A씨 측 법률대리인을 무고교사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ee3bd0c33c7eb58099ef5ad508b7c1486737796d945c36c9d81eb42a4043afb" dmcf-pid="QdXEDHFOyt"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13일 A씨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에 대한 무고교사 등 혐의에 대해 "범죄 혐의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불송치(무혐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4e5301bbede19844816ecc5687f3c76cbbb86251adec6a0523480a988ec92c1" dmcf-pid="xJZDwX3Iy1" dmcf-ptype="general">허웅은 지난해 6월 A씨가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3억 원을 요구했다며 A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했고, A씨는 해당 사건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같은 해 10월 허웅은 노 변호사가 금전적 합의를 목적으로 A씨에게 허위 고소를 부추겼다며 무고교사 혐의로 추가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d5a8b73d91a72a49a7102b738522527d228dc4c18ab7739b5c3fa8e97c80bc6a" dmcf-pid="yXiqBJaVT5" dmcf-ptype="general">A씨는 이에 맞서 허웅을 준강간상해 혐의로 맞고소했지만 이 역시 경찰은 무혐의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250128eb8f4243e46969ad1f3f51f01e9d06d6ad616097a6c6afea96485afa90" dmcf-pid="WZnBbiNfSZ"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서 A씨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했다고 주장한 영상이 공개됐고 A씨는 명예훼손 혐의로 해당 크리에이터를 고소하며 사건은 다방면으로 확산됐다.</p> <p contents-hash="9a7f6953f8a1a806e4144afd01bccb97ef34964f20ec60733cca2b347b9e9613" dmcf-pid="Y5LbKnj4hX"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노 변호사 측은 오히려 허웅 측 변호인이 무고교사 의혹을 부풀려 언론과 여론전을 펼쳤다며 같은 날(5일) 해당 변호사를 무고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504c1109663f5817ad78e5d68b9156c9a15e0f1931a4e0eae289251c6681da" dmcf-pid="G1oK9LA8CH" dmcf-ptype="general">진흙탕 공방으로 번졌던 이번 사건은 주요 쟁점이었던 무고교사 고소가 불기소로 정리되면서 한 고비를 넘겼지만 양측의 추가 법적 대응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c7b5cc5495bdc7e53b3a6f05582568ceae66a21309d4ce0214c7d1f53e32c95" dmcf-pid="Htg92oc6CG"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허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유선, '남주의 첫날밤' 캐스팅…서현과 호흡 06-05 다음 김주헌, ‘미지의 서울’ 깜짝 등장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