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트인♥박미미, 세 번 유산 끝에 임신…자궁 적출 위기 (태어났어요) 작성일 06-0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dIC3zTgG"> <p contents-hash="b4db13bc5fa8b4c9fcb1fa905b9e13b16b54f03bc3227b4cfb093456adf23fac" dmcf-pid="yvHVfaEQAY" dmcf-ptype="general">17년 차 무명배우 탁트인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9265b7c4aed666cb218429a3fbf8c30e4ca7b55c24acc06d1bd1b954a955d" dmcf-pid="WTXf4NDx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MBC/20250605130353041onjy.jpg" data-org-width="1067" dmcf-mid="6omf4NDx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MBC/20250605130353041on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ac938515202d6c6dc3441b2572160cf98340f3d0ffb4bbbdc78340c691b275" dmcf-pid="YyZ48jwMNy" dmcf-ptype="general">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 배우 장서희와 심현섭이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f408c9800c1bb1e3e74bf57c0282a324745a0a5a5fb4741f792cf128b1afce36" dmcf-pid="GW586ArRAT" dmcf-ptype="general">앞서 ‘소방관 부부’의 출산 과정을 지켜봤던 장서희는 “드라마 ‘산부인과’ 의사 역을 할 때 제왕절개하는 산모의 아기를 직접 받아본 적 있다. 손이 정말 덜덜 떨렸다. 저한테는 너무 신비롭고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출산의 감동을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5fd35aa7a5616f041d1e1bc270b2e2868f45b9e74332ef09911b2400c74161f" dmcf-pid="HY16Pcmejv" dmcf-ptype="general">이에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한 ‘새신랑’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소개팅 먼저 하고, 결혼해서 여기 와서 애를 낳아야 한다”며 장서희에게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섭외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972dcaa55e2b75a7f04cd937d68b0f7bca0da77f1404336f9e0ee7c867357ad" dmcf-pid="XGtPQksdaS" dmcf-ptype="general">이어 심현섭은 “밤낮없이 사랑을 나눠야 하는데 여기에 왔다”며 55금(?) 신혼을 즐기고 있음을 밝혔다. 또 심현섭은 “내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온갖 열정과 혼을 다해 아기 앞에서 ‘밤바야’를 외칠 거다. 태명도 ‘심밤바’, ‘심바야’라고 지을 거다”라며 2세 계획을 밝혀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의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464cb76e3edc6cdc717324cd7b6f497938ede0434a023b284d0b403cc281a0b" dmcf-pid="ZHFQxEOJc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순풍 듀오’와 스페셜 게스트 심현섭&장서희는 17년 차 중고 신인 무명배우 탁트인과 아내 박미미 부부의 출산 현장을 함께 지켜본다. 탁트인&박미미 부부는 세 번의 유산 끝에 셋째를 임신했지만, 산모는 이미 두 번의 제왕절개 수술로 인해 자궁과 주변 장기가 들러붙는 심각한 자궁 유착 상황이었다. 심각할 경우 자궁을 적출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에 남편 탁트인은 “혹시 네가 잘못돼서 못 깨어날까 봐...”라며 아내를 걱정하는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0ce056d785d1b347e87372cfe7ee6d5b59f656d4783c5ba1698b7d9062715c57" dmcf-pid="5X3xMDIijh" dmcf-ptype="general">너무나 힘들게 임신했지만, 자궁 적출 위기에 놓인 탁트인♥박미미 부부의 출산기가 담긴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는 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5803f6b78f1582d46f7c4fa9f63e584a32b9441720d9fb39d1b760d3da90d0f" dmcf-pid="1tudJsSgaC"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전 남친' 주원, 실물 목격담 확산…"인간이 이럴 수 있었다니" 06-05 다음 윤유선, '남주의 첫날밤' 캐스팅…서현과 호흡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