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매치' 성사…'신구 최강자' 신네르·조코비치, 佛오픈 4강서 맞대결 작성일 06-05 8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일 결승 길목에서 맞대결···상대 전적은 4승 4패<br>결승 진출시 '차세대 흙신' 알카라스 만날 가능성 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5/0004493779_001_20250605130713981.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가 4일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알렉산드르 부블리크와의 8강전에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5/0004493779_002_20250605130714045.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가 4일 열린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알렉산더 츠베레프와의 8강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남자 테니스 ‘신구 최강자’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에 도전하는 노바크 조코비치(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635만 2000유로·약 876억 7000만 원) 4강에서 격돌한다.<br><br>준결승 티켓을 먼저 거머쥔 건 신네르였다. 신네르는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알렉산드르 부블리크(62위·카자흐스탄)를 3대0(6대1 7대5 6대0)으로 꺾었다.<br><br>이어 열린 또 다른 8강전에서는 조코비치가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를 상대로 3대1(4대6 6대3 6대2 6대4) 역전승을 거두고 대진표에서 신네르의 옆자리를 차지했다.<br><br>두 선수간 승부의 결과는 쉽사리 예측할 수 없다. 앞선 여덟 번의 맞대결에서 4승 4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하지만 2021년 한 번 치러진 클레이코트 경기에서는 조코비치가 승리해 우위를 보이고 있다.<br><br>6일 펼쳐질 준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는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은퇴·스페인)에 이어 ‘차세대 흙신’으로 불리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디펜딩 챔피언’ 알카라스는 4강에서 로렌초 무세티(7위·이탈리아)와 경기를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대식가인데 체지방률 8.2%…이시안 "내 우상" [편스토랑] 06-05 다음 2025 전국휠체어테니스리그 2차대회, 9일 충주에서 개막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